컴투스(www.com2us.com)가 2009년 1분기 실적 집계 결과 분기 매출액 72억 원, 영업이익 6억6천만 원, 당기순이익 7억5천만 원으로, 전분기대비 매출액이 14.8%, 영업이익이 6.7%, 당기순이익이 8.7% 성장했다고 24일 밝혔다.
사업별로는 국내 모바일 게임 매출이 전분기 60억 원 에서 66억 원으로 증가했다. 컴투스에서는 1분기 동안 신규 게임 출시가 1종 밖에 없었으나, 2008년 말에 출시된 ‘슈퍼액션히어로3’와 기존 주력 게임들의 안정적인 매출 성장이 이어진 데 따른 것이라 설명했다.
특히, 이번 분기 실적에서 눈에 띄는 부분은 해외 매출액 부분으로, 전분기대비 273% 성장한 5억2천만 원을 달성했다. 이 같은 성과는 작년 12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애플 앱스토어용 게임의 매출 호조에 따른 것으로, 최근 추가로 2종의 게임 서비스를 오픈 하는 등 2009년 한해 동안 10여 종의 게임을 출시할 예정이다.
컴투스는 일본과 중국에 각각 현지법인을 설립해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에 함께 발표한 2009년 1분기 연결 기준 총매출액 76억 원 중 13%인 9억6천만 원을 해외에서 달성하는 등 해외사업 비중이 크게 확대 되고 있다.
컴투스 최백용 이사는 “1분기 동안 신규 출시 게임이 1종 뿐인 상황에서도 주요 게임들의 지속적인 인기와 해외 출시 게임들의 선전으로 오히려 전분기대비 14.8% 성장하는 성과를 이룰 수 있었다”며, “2분기에는 국내에서 ‘미니게임천국4’를 비롯한 6종의 게임을 오픈하고, 해외에도 5종의 애플 앱스토어용 게임을 출시할 예정이라 이후 본격적인 실적 성장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 “부정적 스팀 평가 지워달라” 아웃바운드 개발자 논란
-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이구동성] 중소에겐 너무 높은 ‘게임시장 의자’
- 파랜드 택틱스 느낌, 국산 인디 '스타더스트' 29일 출시한다
- 검 만드는 소울라이크 '블레이드 오브 파이어' 스팀 출시
- 페이커 포함, 아시안게임 e스포츠 국대 최종 후보 발표
- 스팀 컨트롤러, 떨어뜨리면 비명 지른다
-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 15주년 맞이한 테라리아, 크로스플레이 후 업데이트 지속
- 로그라이크·시간 정지·RPG 조화롭게 녹여낸 ‘어센드투제로’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4
메이플스토리 월드
-
71
서든어택
-
8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92
메이플스토리
-
104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