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Windows) 7 운영체제를 지원하는 하드웨어 및 드라이버 개발을 선도하고 있는 AMD는 자사의 윈도 7 드라이버가 윈도 하드웨어 품질 연구소(WHQL: Windows Hardware Quality Lab)의 인증 프로그램이 시작되는 첫날 바로 인증을 받았다고 오늘 발표했다.
WHQL 인증은 성능과 안정성에 대한 높은 기준을 제시하고 있어 가정용 또는 기업용 사용자들이 필수적으로 고려하는 사항이다.
WHQL 인증은 고사양의 3D 게임을 안정적으로 실행하고 실제 윈도7의 새로운 기능들을 사용하기 위해 필요한 멀티미디어 재생을 원활하게 지원하는 AMD의 성능을 입증한다.
신뢰성과 안정성에 대한 고객과의 약속을 지켜가고 있는 AMD는 WHQL의 인증을 받은 그래픽 드라이버 업데이트를 매달 제공하고 있는 세계 유일의 기업이다.
AMD는 ATI 라데온 HD 2000, HD 3000, HD 4000 시리즈와 ATI 카탈리스트(Catalyst) 소프트웨어를 통해 다음과 같은 기술 지원을 사용자들에게 제공한다.
AMD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부문 벤 바하임(Ben Bar-Haim) 부사장은 “신속하게 윈도 7 OS를 위한 WHQL 인증 드라이버를 제공함으로써 AMD는 다시 한번 드라이버 부문의 업계 선두임을 입증했다”고 말하고, “AMD는 윈도 7 사용시 최고의 성능과 안정성을 보장하기 위해 AMD의 모든 그래픽 프로세서 제품군에 걸쳐 마이크로소프트와 긴밀하게 협업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윈도 7 용 마이크로소프트 WHQL 인증 그래픽 드라이버는 2009년 5월 6일부터 AMD.com을 통해 배포된다. 윈도 비스타와 윈도 7 지원용 WHQL 인증 통합 드라이버는 ATI 카탈리스트(Catalyst)™ 출시에 맞춰 5월말에 출시될 예정이다.
AMD의 윈도 7용 WHQL 인증 드라이버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www.amd.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사용료 지원, 콘진원 게임제작 AI 전환 지원사업 실시
- 네오위즈, 라운드8 스튜디오 중심으로 신작 개발 박차
-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페이커 포함, 아시안게임 e스포츠 국대 최종 후보 발표
-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 '섭종시 오프라인 지원 의무' 법안, 캘리포니아 하원 통과
- [이구동성] 중소에겐 너무 높은 ‘게임시장 의자’
- 성우 공개도, 아주르 프로밀리아 '한국어 풀더빙' 지원 예고
- 명탐정 코난 '란', 니케 '지엔' 성우 야마자키 와카나 별세
- 이터널 리턴 ‘서그남’, 룰러 관련 발언에 "경솔했다” 사과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4
메이플스토리 월드
-
71
서든어택
-
8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92
메이플스토리
-
104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