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자드인터렉티브(대표 이상욱, www.lizardinteractive.com)는 자사가 개발한 MMORPG `크로노스`의 서버통합을 완료하고, 이후 유저들의 흥미를 자극할 다양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5월 29일 밝혔다.
리자드인터렉티브는 5월 20일과 27일 9개의 서버를 3개로 합치는 서버통합 작업을 실시해 유저 집중도를 높인 후, `강화 성장 무기` 시스템 업데이트를 시작으로, 크로노스성 리뉴얼, 크로노스성 공성전 시스템 리뉴얼을 비롯해, `크로노스` 만의 특징이 될 수 있는 획기적인 신규 공성전 시스템 `몬스터 공성전` 등을 연이어 선보일 예정이다.
먼저 6월 중순 `강화 성장 무기` 시스템 업데이트를 통해 기존 성장 무기를 조합해 보다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는 신규 강화 성장 무기들이 추가된다. 강화 성장 무기는 기존 성장 무기보다 한차원 높은 성능을 가지고 있으며, 변신 스킬 사용 시간 쿨타임을 기존 대비 절반으로 줄여 유저 편의성을 높인 점이 특징이다.
6월 하순 경에는 크로노스성과 공성전 리뉴얼 버전이 선보인다. 리뉴얼을 통해 유저들이 보다 전략적으로 공성전을 즐길 수 있도록 성 내부 구조 및 공성전 진행 방식이 획기적으로 변경되며, 그간 공성전 승리 후 보상이 미미하다는 유저들의 건의를 받아들여 승리한 유니온만 입장할 수 있는 전용 던전 제공 등 보상 부분이 대폭 강화된다.
이후 `크로노스`만의 특징이 될 수 있는 획기적인 신규 공성전 시스템인 `몬스터 공성전`이 추가될 예정이다. 몬스터 공성전은 유저들이 힘을 합쳐 밀려오는 몬스터 대군을 격퇴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크로노스` 국내 서비스를 총괄하고 있는 리자드인터렉티브 김의석 이사는 "유저들에게 보다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실시한 서버통합 작업이 큰 문제 없이 마무리되었다."며, "서버통합을 터닝 포인트로 `크로노스`는 6월 강화 성장 무기 업데이트와 공성전 리뉴얼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준비해 게임을 즐기는 유저들의 만족도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리자드인터렉티브는 이번 `크로노스` 서버통합을 기념해 6월 3일부터 7월 1일까지 복귀 유저에게 무기와 장비를 지급하는 복귀 유저 환영 이벤트와 길드에 소속된 유저들에게 능력치 향상 버프를 제공하는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크로노스 공식 홈페이지(www.cronous.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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