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록, 인도네시아 수출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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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익스큐션(대표 장윤호)은 자사가 개발한 정통 밀리터리 온라인 FPS(일인칭 슈팅) 게임 ‘워록’이 인도네시아 유력 퍼블리셔인 ‘피티.메가서스 인포테크(PT.Megaxus Infotech, 대표 Sasan Widjaja)와 수출 계약을 체결하였다고 3일 밝혔다.

드림익스큐션(대표 장윤호)은 자사가 개발한 정통 밀리터리 온라인 FPS(일인칭 슈팅) 게임 ‘워록’이 인도네시아 유력 퍼블리셔인 ‘피티.메가서스 인포테크(PT.Megaxus Infotech, 대표 Sasan Widjaja)와 수출 계약을 체결하였다고 3일 밝혔다.

실감 전쟁 드라마라는 모토로 북미, 유럽, 일본, 필리핀, 터키, 인도 등 현재 전 세계 30여 개국에 서비스를 하고 있는 드림익스큐션은 금번 인도네시아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워록’ 이라는 강력한 글로벌 브랜드 파워를 지닌 개발사임을 다시 한번 입증 시켰다.

드림익스큐션의 장윤호 대표는 “북미, 유럽, 아시아권 국가에서 한국산 온라인 FPS 게임으로서 좋은 성과를 내고 있는 ‘워록’이 2억 4천만에 가까운 인구를 가진 대표적인 온라인 게임 신흥 국가 중 하나인 인도네시아에 진출을 하게 되어 기쁘다.

오랜 기간 동안 해외 서비스를 진행해 온 풍부한 인적 자원을 바탕으로, 인도네시아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준비하여 ‘워록’만의 차별화된 전쟁의 묘미를 보여줄 것이다.” 라고 자신감을 나타내었다.

현지 퍼블리셔 대표인 Sasan Widjaja는 “밀리터리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인도네시아 유저들에게 ‘워록’이라는 정통 FPS 게임을 서비스하게 되어 기쁘다.

자카르타 등 대도시 PC방을 거점으로 1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에 이르는 유저들에게 집중적으로 공격적인 마케팅을 수행하여, 인도네시아에 온라인 FPS 게임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성공적으로 안착시킬 것이다.”라며 강한 의지를 나타내었다.

다양한 육,해,공 장비와, 차별화된 5개의 병과 선택이 가능한 ‘워록’은 지난 2005년 5월 한국에서 오픈 베타 서비스를 시작하였으며, 현재 전 세계적으로 약 1700만 명의 회원이 즐기고 있는 대표적인 온라인 FPS 게임의 글로벌 선두 주자로 식지 않은 열기를 과시하고 있다.

한편, 드림익스큐션의 관계자는 추가로 동남아권 국가와 중화권 진출을 위한 준비에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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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장르
FPS
제작사
드림익스큐션
게임소개
'워록'은 '배틀필드' 시리즈처럼 육, 해, 공 탑승 시스템을 모두 구현하는 한편 세계 주요 군사 국가들의 실제 무기 고증을 거쳐 사실적으로 구현한 온라인 FPS 게임이다. 실제 지형을 토대로한 맵과 캐릭터의 사...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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