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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G와 SBSi가 공동 퍼블리싱 하는 게임 ‘파이터스클럽(www.fconline.co.kr)’의 1차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성공리에 마쳤다.
선발된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지난 6월 4일부터 7일까지 4일간 진행된 ‘파이터스클럽’의 1차 클로즈베테스트에서, 테스터들은 5종의 캐릭터를 가지고, 5종의 스테이지에서 일대일, 팀 전, 난투 전 형태의 3종류의 유저간 대전 게임 모드를 경험할 수 있었다. 테스터간의 대전뿐 아니라, ‘자이언트 하인즈를 잡아라’ 등의 미션을 통해서 게이머들간의 협력을 통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다. 또한, 테스터들은 6일부터 공개된 각 캐릭터마다 독특한 2차 기술을 통해 ‘파이터스클럽’이 추구하는 머리/몸/다리의 자유로운 공격과 방어를 더욱 실감했다.
게임에 참여한 테스터들은 일 평균 3시간 이상의 대전을 통해서 ‘파이터스클럽’의 뛰어난 조작감과 타격감을 느낄 수 있었다. 아이디 cloudsun님은 자유 게시판을 통해서 "기존 대전 게임의 틀을 지키면서 심리전 요소를 극대화 하고, 필요 없는 부분은 단순화하여 접근성을 높이면서 고유의 특징을 첨가하여 게임의 맛을 더했다."고 ‘파이터스클럽’ 특징을 요약해서 설명했다. 아이디skdaks0348sl님은 "상대방을 공중에서 수십 수백 번 타격해도 짜릿함이 가시질 않는 화려한 공중 콤보. 저에겐 격투게임 최고의 풍미였습니다."며 소감을 남겨주었다.
한편, 다양한 무술을 기반으로 하는 캐릭터 중 태권도를 기반으로 하는 레인(LANE)이 25%가 넘게 생성되어 높은 인기를 보여주었다. 2위는 복싱 기반의 캐릭터 스파이크(SPIKE)가 차지했다.
KOG 이종원 대표이사는 “파이터스클럽의 1차 클로즈베타테스트에 참여해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테스트를 통해 수집한 데이터와 게시판을 통해 남겨주신 좋은 의견을 앞으로의 게임 개발에 우선적으로 반영하겠고, 콘솔/아케이드의 대전 격투 게임 이상의 재미를 제공하는 진짜 대전 격투 게임 파이터스클럽을 여러분께 곧 선보일 것을 약속드립니다. 테스터 여러분의 높은 관심과 열렬한 참여에 다시 한 번 감사 드립니다.”라고 밝혔다.
KOG는 1차 클로즈베타테스트의 결과를 바탕으로, 빠른 시일 내로 2차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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