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슛도사`로 이름을 날리며 한국 농구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신이 내린 슈터, 前 감독인 이충희. 그의 온라인 농구게임 실력은 어떨까?
‘슛도사’로 이름을 날리며 한국 농구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신이 내린 슈터, 前 감독인 이충희. 그의 온라인 농구게임 실력은 어떨까? 방송 프로그램 KBS ‘반갑습니다. 선배님’의 촬영을 위해 그의 모교인 송도고등학교를 찾았다.
실제 농구 코트 위에서 한 수 배운 후배 학생들이 이번엔 컴퓨터실로 자리를 옮겨, 하늘과 같은 농구 선배에게 한 수 가르친다. 모교 후배 학생들과 함께 온라인 농구게임 <프리스타일>을 플레이 한 것.
처음 온라인 게임을 접해봤다는 그였지만, 천재적인 슛감각은 게임 안에서도 살아있었다. 방향키 조작도 익숙치 않았던 것에 반해 6점이나 득점을 올린 것. 비록 이충희 전 감독이 속한 팀은 패하고 말았지만, 초보자로서는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다는 평이다.
이충희 전 감독의 프리스타일 게임 실력은 오늘 11일(목) 오후 7시반 KBS1 TV ‘반갑습니다. 선배님’에서 볼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성실하고 극단적이지 않으며 개념 있는 사람 대환영!
이스와 슈퍼로봇대전, 루나, 테일즈, 파랜드 등 RPG를 즐기는 마니아!!sicros@gamemeca.com
- 니어 개발자 요코 타로 "향후 만들고 싶은 작품 특별히 없다"
- [AGF 26] 서브컬처 행사 영상을 AI로? 팬덤 불만 폭발
- 구글과 유니티, AI로 게임 만들고 배포하는 플랫폼 공개
- '여동생 운전 가르치기' 게임, AI 사용료만 하루 135만 원
- 패키지 없는 'GTA 6 한정판' 국내 예판 시작, 가격은 65만 원
- “어차피 사라질 운명” 사이버커넥트2 대표 디스크 폐지 찬성
- 페이커 6우승 영광 담은 2026 월즈 주제곡 공개
- [오늘의 스팀] 밸브 신작 ‘데드락’ 동접 23만 돌파
- 조리부터 접객까지, 협동 라멘집 운영 시뮬레이터 스팀 출시
- 고전 애니 감성과 세련된 전투의 조화,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게임일정
2026년
10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
발로란트
-
4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52
리니지
-
6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메이플스토리
-
8
서든어택
-
9
로블록스
-
102
로스트아크



























GAMEMECA GLOBAL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