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비 필드\', 중국, 홍콩지역에 수출

온라인 해전 전략시뮬레이션 게임 \'네이비 필드\'를 서비스 중인 에스디엔터넷은 홍콩에 위치한 게임넷아시아와 중국, 홍콩 진출에 대한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온라인 해전 전략시뮬레이션 게임 `네이비 필드`를 서비스 중인 에스디엔터넷은 홍콩에 위치한 게임넷아시아와 중국, 홍콩 진출에 대한 수출 계약을 지난 3월 19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게임넷아시아는 수출 계약 조건에 따라 계약금 25만달러와 매출액의 30%를 에스디엔터넷에 지급하게 된다. 게임넷아시아는 아시아 여러 국가에 온라인게임을 제공하고 있는 회사이며 현재 `챔피언쉽 매니저`라는 축구게임을 홍콩에 서비스하고 있다.

에스디엔터넷의 관계자는 미국, 유럽, 싱가폴, 말레이시아 등의 게임 관계사들과 현지 서비스를 위한 수출 협상을 진행 중이며 게임넷아시아와는 이번 홍콩, 중국의 서비스에 이어 올 4월에 대만 진출에 대한 계약체결을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

`네이비 필드`는 올해 5월부터 홍콩과 중국시장에 공개될 예정이다.

<게임메카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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