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액토즈소프트의 자체개발작 ‘오즈 페스티벌’은 6월18일 한국 공식 홈페이지(www.ozfestival.co.kr)를 오픈하고, 6월24일까지 첫 번째 클로즈베타테스트(이하 CBT)에 참여할 참가자를 모집한다.
‘오즈 페스티벌’의 1차 CBT는 6월26일부터 6월28일까지 3일간이며, 사전에 미리 선발된 총 2,000명의 테스터를 대상으로 비공개로 진행한다. 2,000명 접속을 통한 서버 부하 테스트, 초반 적응성 등을 집중 테스트할 계획이다.
옴니버스 게임 ‘오즈 페스티벌’은 액토즈소프트의 스맥 스튜디오에서 선보이는 09년 신작이다. ‘옴니버스 게임’은 여러 개의 이야기를 한 편의 작품 속에 모아 놓은 ‘옴니버스 영화’와 비슷한 구조다. 즉, 각각의 독립된 게임성을 지닌 여러 게임들을 하나의 게임 속에 모아 놓아, 유저들은 다양한 게임들을 한번에 즐길 수 있다.
‘오즈 페스티벌’ 안에는 슈팅, 액션, 레이싱, 리듬댄스, 술래잡기 등 다양한 장르의 게임들이 모여있으며, 특히, 개성강한 그래픽과 친근한 캐릭터 디자인, 손 쉬운 조작방식으로 유저들로 하여금 친숙한 게임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유명 영화, 애니메이션, 공연 등에서 아이디어를 따온 패러디 소재로 게임을 구성한 점도 흥미롭다.
이번 1차 CBT에서는 옴니버스 게임 총 20종이 공개되며, 향후 게임 수는 지속적으로 추가 공개할 예정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한편, 액토즈소프트는 ‘오즈 페스티벌’의 첫 CBT를 기념해 테스트 기간 동안 파티투게더 이벤트를 실시, 외식상품권, 영화예매권 등의 푸짐한 현물 상품을 참가자들에게 선물한다.
`오즈 페스티벌`의 스맥 스튜디오 이현직 대표는 “첫 CBT인 만큼 굉장히 떨리고 설렌다”며, “‘오즈페스티벌’은 친구들과 함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게임이 되기 위해 노력했다. ‘오즈 페스티벌’이 선사하는 게임 축제를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즈 페스티벌`의 첫 CBT 참가를 희망하는 유저들은 오는 6월24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당첨자는 25일에 발표된다.
- 니어 개발자 요코 타로 "향후 만들고 싶은 작품 특별히 없다"
- [AGF 26] 서브컬처 행사 영상을 AI로? 팬덤 불만 폭발
- 구글과 유니티, AI로 게임 만들고 배포하는 플랫폼 공개
- '여동생 운전 가르치기' 게임, AI 사용료만 하루 135만 원
- 패키지 없는 'GTA 6 한정판' 국내 예판 시작, 가격은 65만 원
- “어차피 사라질 운명” 사이버커넥트2 대표 디스크 폐지 찬성
- 페이커 6우승 영광 담은 2026 월즈 주제곡 공개
- [오늘의 스팀] 밸브 신작 ‘데드락’ 동접 23만 돌파
- 조리부터 접객까지, 협동 라멘집 운영 시뮬레이터 스팀 출시
- 고전 애니 감성과 세련된 전투의 조화,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
발로란트
-
4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52
리니지
-
6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메이플스토리
-
8
서든어택
-
9
로블록스
-
102
로스트아크






























GAMEMECA GLOBAL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