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당온라인이 서비스하고 티쓰리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댄스게임 오디션(www.clubaudition.com)은 ‘서울국제 e스포츠 페스티벌 2009(이하 이스타즈 서울 2009)’의 ‘오디션 아시아 챔피언십 결승전’에 출전할 한국대표 선발을 위한 본선 대회를 18일 개최했다.
6월 18일과 25일 양일간 진행되는 이번 본선 경기에서는 예선전을 통과한 16개팀(48명)이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스타디움’에 모여 결선에 진출할 한국대표 4팀(12명)을 선발하기 위한 경기를 펼친다.
본선 경기는 가수, 음악, BPM(빠르기), 스테이지, 게임모드 등 모든 게임 요소들이 무작위로 선정되며, 8개조로 나뉘어 3판 2선승제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본선을 통해 선발된 4개팀은 아시아 국가별 예선전을 통해 선발된 한국, 중국, 태국, 싱가폴, 말레이시아 5개국 10개팀이 모여 경기를 펼치는 ‘오디션 아시아 챔피언십’ 결선에 오디션 한국대표 출전자격을 얻게 되며, 부상으로 이번 대회를 위해 특별 제작 레어 아이템이 주어진다.
오디션 아시아 챔피언십 본선대회의 모든 경기는 6월 25일부터 7월 23일까지 매주 목요일에 ‘이스타즈 서울 2009’의 주관 방송사인 온게임넷과 주관 온라인 사이트인 다음을 통해 방영된다.
예당온라인 사업본부 박재우 이사는 “선수들이 이번 오디션 아시아 챔피언십 한국대표 선발전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뽐내기를 바란다.”며, “최고의 기량을 가진 선수들의 좋은 경기를 통해 게이머들이 오디션의 재미를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스타즈 서울 2009 - 오디션 아시아 챔피언십’ 결선 경기는 오는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서울무역컨벤션센터(SETEC) 제1관에서 펼쳐진다. 이번 오디션 아시아 챔피언십 국가대표 선발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오디션 홈페이지(www.clubauditi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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