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NK코리아는 시스템홀릭 ‘로한’을 기반으로 개발된 전투 중심 `배틀로한(Battle Rohan)`이 오는 28일 총 7개 서버 내 각 연합별 PK(Player Kill) 최강 유저 각 10명씩을 구성해 맞대결을 펼치는 ‘배틀 워(Battle War)’ 1차전 경기를 실시한다고 전했다.
이번 ‘배틀 워’에 참가할 유저들은 지난 한달 간 킬 포인트 점수 상위를 기록한 `아델`과 `헬리아` 연합 대표 총 140명이며 이들은 각 서버별로 3판 2선승제로 진행되는 10 대 10 전투에 참여해 연합별 자존심을 걸고 치열한 승부를 펼치게 된다.
실제로 ‘배틀로한’은 유저들의 ‘배틀’ 활성화를 위해 지난 5월말부터 3개월 동안 총 3차의 킬 포인트 경쟁 기간을 도입, 한 달에 한번씩 킬 포인트 상위 유저를 선발해 ‘배틀 워’를 실시한다는 발표 이후 경기 참가를 위한 유저간 게임 내 PK(Player Kill) 플레이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관련 문의가 끊이지 않는 등 유저들의 적극 참여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1차 킬 포인트 경쟁 기간 동안 1만 5천, 3만 등 목표로 한 킬 포인트를 점수를 달성한 유저 전원에게는 축복의 인장, 행운의 돌, 성장의 인장 등 다양한 아이템을 증정할 예정이다.
YNK코리아 장재영 국내사업본부장은 “무엇보다 유저들의 전쟁 참여도, 협력, 전략 등 팀워크가 가장 중요하게 작용하는 경기인 만큼 재미있는 전투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오는 28일을 시작으로 8월말까지 총 3차례에 걸쳐 진행될 스타 유저들의 연합대항전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배틀로한’은 최근 콜로세움 전투 참여 활성화를 위해 콜로세움 입장 기준을 30레벨에서 20레벨로 낮춰 좀 더 다양한 레벨대의 유저들이 콜로세움 전투를 즐길 수 있도록 해 저레벨 유저들 사이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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