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자사의 데브캣 스튜디오가 개발한 신작 액션 RPG ‘마비노기 영웅전(이하 ‘영웅전’)’ 오픈을 7월 내에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히며, 이에 앞서 오는 7월 11일 하루 동안 사전 이벤트를 실시한다.

넥슨은 자사의 데브캣 스튜디오가 개발한 신작 액션 RPG ‘마비노기 영웅전(이하 ‘영웅전’)’ 오픈을 7월 내에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히며, 이에 앞서 오는 7월 11일 하루 동안 사전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는 오후 1시부터 시작되며, 영웅전 게임에 접속해 게임 내 캐릭터들이 내는 퀴즈를 모두 맞힌 유저에게는 오픈 시 자신의 캐릭터명을 보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게임 내에서 마비노기 영웅전의 오픈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외치면 추첨을 통해 총 2명의 유저에게 100만원권 기프트 카드를 선물하고, 10분 마다 1명의 유저를 선발해 넥슨캐시 5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영웅전`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이은석 디렉터는 “영웅전 오픈을 기다려 온 유저분들을 위해 몇 가지 혜택들을 준비했다”며, “영웅전의 캐릭터 이름은 다른 게임들처럼 서버간에 겹쳐 지을 수 없어 희귀성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선점의 기회를 얻을 수 있는 이번 이벤트에 많은 참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액션 리얼리티”의 정수를 표방하는 마비노기 영웅전은 ‘소스 엔진’으로 만들어진 세계 최초 액션 온라인 게임으로, 최상의 액션성과 하이엔드급의 비주얼을 제공하며 기존 온라인 게임에서 체험해 보지 못한 색다른 액션플레이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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