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음악 게임& 서비스 공모전` 입상자 단체사진
네오위즈인터넷은 지난해 12월부터 3개월간 진행한 ‘음악 게임&서비스’ 공모전을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금일(30일) 밝혔다.
‘음악 게임&서비스’ 공모전은 콘텐츠 산업 육성 및 우수인력 발굴을 위해 개최했다. 총 200여 팀이 지원했고, 각각 게임과 서비스 부문에서 4개의 프로토 타입(데모 버전)과 8개의 아이디어를 제출한 총 12개 팀을 선발했다. 선발된 팀이 보다 완성된 결과물을 제출할 수 있도록 네오위즈인터넷의 게임 퍼블리싱 사업부와 음악 서비스 본부에서 멘토링을 진행했다.
최종 심사 결과, 대상에 게임 프로토 타입을 제출한 ‘아수라장’ 이 선정됐다. `아수라장` 은 나만의 우주 행성에서 펼치는 리듬액션게임에 대한 게임 프로토 타입을 제출했다. 이밖에 최우수상은 프로토 타입과 아이디어 부문에서 ‘MuzicScope’, ‘음악요정’ 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상팀 1,000만원을 비롯해 수상한 모든 팀에게 총 2,0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수상팀은 추가 논의를 거쳐 창업과 네오위즈인터넷 인턴 입사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대상의 영예를 안은 ‘아수라장’ 은 “공모전을 준비하며 여러 어려움이 많았는데 이를 극복하고 대상까지 수상하게 돼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기쁜 마음이다. 향후 프로토 타입을 완성시켜 전세계 스마트폰 유저들이 열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네오위즈인터넷 이기원 대표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스마트폰 앱 개발에 대한 높은 관심과 열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음악 게임&서비스’ 공모전을 개최해 우수 인력을 지원하고 회사와 연계한 사업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고 말했다.
네오위즈인터넷은 음악포털 ‘벅스’ 와 스마트폰 리듬액션게임 ‘탭소닉’, 스마트플랫폼 ‘피망플러스’ 등 음악과 모바일 사업을 영위 중인 IT기업이다. 향후 성장동력으로써 모바일 비즈니스를 지속 공략 중이다.
- 마라톤 기대에 못 미쳤다, 번지 '데스티니' 개발 중단 번복
- MS, 보스전 직후나 로딩 중 광고 송출하는 신규 특허 출원
- [이구동성] 일본서 벌어진 국산 서브컬처 대전
- [기자수첩] TGS·게임스컴처럼, 지스타도 기자를 괴롭혀라
- [오늘의 스팀] 나만의 드레스 만드는 게임 출시, 호평 이어져
- [오늘의 스팀] 첫 90% 할인, 파 크라이 6 연일 최상위권
- 역전재판 신작 발표되나? 25주년 기념 일러스트 공개
- [TGS 26] 파레이돌리아 日 반응 "120분 기다려도 좋았다"
- [TGS 26] 국내 출시 요망! 일본산 서브컬처 기대작 4선
- [TGS 26]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전투는 철권·스파에서 영감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41
발로란트
-
5
메이플스토리
-
66
리니지
-
7
서든어택
-
8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91
아이온2
-
101
로스트아크


























GAMEMECA GLOBAL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