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날 판타지 11의 정식발매품과 베타판의 차이를 알아본다.
파이날 판타지 11의 발매가 가까워지고 있다. 스퀘어는 정식판에서는 베타판에서 수정이 가해져 발매된다고 발표했는데, 파이날 판타지 11정식판은 베타판과 어떤 다른점을 가지고 등장하는지를 알아본다.
- 발매일에는 최대 수십만명까지 동시접속이 가능
- 플레이 온라인은 PS 2뿐 아니라 장기적으로는 PC에서 접속하는 것도 가능
- 파판 11의 정식판에는 영어번역기능이 들어가 있으므로 기본적인 회화는 대부분 문제없이 번역이 가능할 것이다.
- 정식판은 베타판보다 활동지역이 두배이상 증가한다
- 정식판에서는 시간의 개념이 변경되는데 게임중의 1일은 실제시간 1시간으로 바꾼다
- 몬스터의 등장시간을 바꾼다. 예를들어 고레벨의 몬스터는 3일뒤에 등장시킨다든지 하는 것
- 정식판에서는 아무리 이름있는 몬스터라고 하더라도 레벨 50에 좋은 무기를 장비하고 있으면 그렇게 고전하지는 않을 것이다. 6명이면 충분히 쓰러뜨릴 수 있다.
- 몬스터의 강함은 크게 변경되지 않을 것이다
- 정식판에서는 18명이 동맹을 맺지 않아도 계속 앞으로 진행할 수 있다.
- 정식판에서는 무인으로 실행되는 편입형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몇월, 몇일, 몇시에 어디서 이벤트가 일어난다고 하는 것을 미리 프로그램해두고 있다.
<게임메카 금강선>
- 발매일에는 최대 수십만명까지 동시접속이 가능
- 플레이 온라인은 PS 2뿐 아니라 장기적으로는 PC에서 접속하는 것도 가능
- 파판 11의 정식판에는 영어번역기능이 들어가 있으므로 기본적인 회화는 대부분 문제없이 번역이 가능할 것이다.
- 정식판은 베타판보다 활동지역이 두배이상 증가한다
- 정식판에서는 시간의 개념이 변경되는데 게임중의 1일은 실제시간 1시간으로 바꾼다
- 몬스터의 등장시간을 바꾼다. 예를들어 고레벨의 몬스터는 3일뒤에 등장시킨다든지 하는 것
- 정식판에서는 아무리 이름있는 몬스터라고 하더라도 레벨 50에 좋은 무기를 장비하고 있으면 그렇게 고전하지는 않을 것이다. 6명이면 충분히 쓰러뜨릴 수 있다.
- 몬스터의 강함은 크게 변경되지 않을 것이다
- 정식판에서는 18명이 동맹을 맺지 않아도 계속 앞으로 진행할 수 있다.
- 정식판에서는 무인으로 실행되는 편입형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몇월, 몇일, 몇시에 어디서 이벤트가 일어난다고 하는 것을 미리 프로그램해두고 있다.
<게임메카 금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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