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7월 16일 공개 서비스에 돌입한 넥슨의 신작 액션 RPG ‘카바티나 스토리’는 공개 서비스 후 3일만인 지난 19일 동시접속자수 1만 3천을 기록하는 등 유저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메이플스토리`를 개발한 위젯 스튜디오의 첫 차기작이기도 한 `카바티나 스토리`는 오픈 직후 예상을 넘어 몰린 유저들로 인해 지난 18일 추가 서버를 증설하기도 했다.
동시 접속자수 외에도 `카바티나 스토리`는 70% 상회하는 높은 재접율을 기록하기도 했는데, 이는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등 기존 히트 게임의 수치와 비교해도 뒤쳐지지 않는 수준이다. 유저들은 `카바티나 스토리`의 탄탄한 완성도에 호평하며 역시 전작의 명성을 이을만한 게임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카바티나 스토리`가 이처럼 오픈 초반 유저 몰이에 성공한 데에는 게임 내적 요소 외에도, 넥슨 게임 포털을 중심으로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등 기존의 넥슨 게임들에서 진행된 공동 프로모션이 적중했기 때문이다. 실제로, `카바티나 스토리`는 `메이플스토리` 등 넥슨 게임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시작을 알리는 공지가 오른 직후 유명 포털 사이트의 게임 검색어 순위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카바티나 스토리`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임태형 실장은 “카바티나 스토리에서는 앞으로도 새로운 재미 요소, 다양한 이벤트들이 기다리고 있으니 유저분들은 이후를 더욱 기대해도 좋다”며, “유저들과 함께 호흡하며 발전해가는 게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3D 횡스크롤 RPG의 재미 요소를 극대화했다는 호평을 얻고 있는 `카바티나 스토리`는 입체적인 3D 공간을 연출한 멀티레일 횡스크롤과 다양한 액션 퍼즐로 구성된 이색 던전, 거대 보스와의 스릴 넘치는 전투 등 다채로운 재미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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