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보고 저리봐도 한국게임! 중국을 파고든 국산 게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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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비행기로 약 2시간 거리밖에 안되는 가까운 나라 중국이지만, 분명 낯선 이국땅임에는 분명하다. 그렇기에 차이나조이에서 만나게된 한국 게임들의 느낌은 분명 남달랐다. 그리고 한국 게임을 대표하여 중국 게이머들에게 한국 문화와 콘텐츠를 소개하고, 열광시키는 모습에 가슴이 뿌듯해짐을 느낄 수 있었다.

한국에서 비행기로 약 2시간 거리밖에 안되는 가까운 나라 중국이지만, 분명 낯선 이국땅임에는 분명하다. 그렇기에 차이나조이에서 만나게된 한국 게임들의 느낌은 분명 남달랐다. 그리고 한국 게임을 대표하여 중국 게이머들에게 한국 문화와 콘텐츠를 소개하고, 열광시키는 모습에 가슴이 뿌듯해짐을 느낄 수 있었다.

아쉽게도 새롭게 진출한 한국 게임은 없었지만, 지속적으로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는 다양한 한국 게임들. 그 현장 모습을 한번 둘러보도록 하자.


▲ 아이온 부스의 시연대, 일반유저 입장전이라 약간은 썰렁했다
 


▲ 놀라운 싱크로율을 보여준 마도성 코스프레
개인적으로 최고의 코스프레라고 생각한다
 


▲ 던파의 인기는 가히 최정상급! 코스프레를 찍기 위해 수 많은 인파가 몰렸다
 


 


 


▲ 국내에서 약간 시들해진 루나온라인이지만
중국에서는 상당한 인기를 끄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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