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최대 게임 축제인 월드사이버게임즈(World Cyber Games, 이하 WCG, 대표 김형석)는 삼성전자의 ODD 개발 및 판매원인 TSST 코리아(Toshiba Samsung Storage Technology Korea Corporation, 이하 TSST, 대표 조남용)와 WCG 2009를 위한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하게 되었다고 27일 밝혔다.
WCG는 올해로 3년 연속 파트너십을 체결한 TSST로부터 WCG 2009의 한국 국가대표 선발전 및 오는 11월에 중국 청두에서 개최될 그랜드 파이널을 후원 받게 된다.
WCG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외장형 DVD제품인 SE-S084C를 제공받게 되며 다양한 공동 마케팅과 홍보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된다. SE-S084C는 고광택에 7가지 색상의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적용해, 최근 출시되는 다양한 색상의 노트북이나 넷북과 잘 어울려 해외에서 호평을 받고 있는 제품이다.
WCG는 오는 8월 10일부터 시작되는 한국대표 선발전의 참가자와 현장 방문객을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에 SE-S084C 제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더불어 중국 내 확고부동 1위의 내장 ODD 제조사로 자리매김한 TSST는 외장 ODD로 그 인기를 확대하고자 WCG와 중국 내 프로모션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보다 많은 중국 고객과 만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WCG의 글로벌 주관사인 월드사이버게임즈의 김형석 사장은 “광학스토리지 분야에서 선두를 달리는 TSST가 3년 연속으로 WCG와 손을 잡게 되어 매우 기쁘다.” 며 “한번 WCG를 후원한 파트너들이 지속적으로 관계를 이어나가는 것은 그만큼 파트너들이 WCG를 직접 체험해보고 자사 제품을 알리는 매력적인 마케팅 수단으로 신뢰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TSST 코리아의 이진수 전략마케팅 팀장은 “세계 최대의 게임 페스티벌인 WCG가 현재 최고의 게임 산업 성장을 눈 앞에 둔 중국에서 개최되는만큼 파트너사로서 기대가 크다”며 “세계 최강의 한국 e스포츠와 IT산업이 윈윈하는 시너지를 전세계인들에게 선보일 수 있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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