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엘, ‘말랑바삭’한 2차 테스트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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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플레버의 신작 포스트모던 RPG ‘아이엘: 소울브링거’가 5일간의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7일 밝혔다.

엔플레버의 신작 포스트모던 RPG ‘아이엘: 소울브링거’가 5일간의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7일 밝혔다.

테스터들은 이번 CBT 2.0에 추가된 ‘메나스 유역’과 신규 피오 ‘페리틀’ 등의 풍성해진 콘텐츠와 재치 넘치는 칭호, 아이템 강화 시스템 등이 플레이 몰입도를 더욱 높였다는 긍정적인 의견을 전했다. 25일 토요일에는 테스트 시간 연장을 원하는 요청에 따라 밤새도록 서버를 열어 유저들의 기대에 부응했다.

이와 함께 부드러우면서도 경쾌한 게임 분위기를 잘 살린 OST도 큰 호응을 얻어, 한 유저가 직접 피아노로 연주한 동영상이 ‘네이버 비디오’에서 1위를 차지하며 테스트 신규 가입자가 급증하기도 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또한 ‘페이퍼 차일드’ 다운로드를 받는 횟수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 유저들은 게임을 보다 다채롭게 즐길 수 있다는 점에 크게 환영을 표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네이버 해피빈과 함께 진행하는 ‘자라나는 피오알 스크랩’ 이벤트는 쉬운 방법으로 물떼새 보호에 동참할 수 있다는 장점으로 5만 여명이 참여했다. ‘아이엘: 소울브링거’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이와 같은 사회 공헌에 참여하고 향후 보다 다양한 활동도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7월 26일부터 8월 2일까지는 “함께! 개발하기 프로젝트 Go Together!” 이벤트를 실시하며 유저들과 함께 개발하는 게임이 되겠다는 의지를 보여준다. CBT 2.0에 참여하며 아쉬운 점이나 건의할 점을 공식 커뮤니티(http://cafe.naver.com/iluser) ‘공개건의노트 게시판’에 작성하면 된다. ‘체험기’, ‘아트워크’, ‘OST 연주’ 등 형식 제한 없이 다양하게 참여할 수 있는 UCC 이벤트는 7월 30일까지 이어진다.

자세한 내용은 ‘아이엘: 소울브링거’ 공식 홈페이지(www.ilonline.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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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장르
MMORPG
제작사
갈라랩
게임소개
'이터널 블레이드'는 쿼터뷰 시점을 채택한 액션 MMORPG다. 여러 몬스터를 몰아서 사냥하는 '몰이사냥'과 다양한 타입과 특성을 가진 '신수'를 모으고 성장, 진화시켜 나가는 '신수' 시스템을 특징으로 내세웠다...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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