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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게임에서 서비스하고 하멜린이 개발한 온라인 횡스크롤 RPG `저스티쇼`가 29일 본격적으로 오픈베타테스트를 시작하고 여름 방학을 맞은 10대 유저들을 찾아 간다.
엠게임 신작 ‘저스티쇼’는 지구를 침공한 외계인을 소탕하는 대전 격투게임이다. 특히 영화 속 특수촬영기법을 연상 시키듯 평범했던 캐릭터가 아이템을 통해서 멋진 영웅으로 변신하여 외계인 몬스터와 유쾌하고 통쾌한 액션대결을 펼치는 것이 특징이다.
‘저스티쇼’는 이번 오픈베타테스트와 함께 ‘히어로 변신액션’이라는 게임 컨셉을 재미있게 표현한 ‘뒷골목 히어로 일보’를 제작해 게임 정보와 유머를 선사하고 있다. 또 기존 3개의 지역에서 ‘폴라 타워’, ‘나이트리스 스트리트’ 등 2개의 신규지역을 추가했다.
이와 함께 오늘부터 8월 18일까지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진다. 먼저 이벤트 던전인 ‘어두운 뒷골목’을 클리어 하거나, 지역별 공개 수배된 보스 몬스터를 물리치면 게임 아이템으로 바꿀 수 있는 현상금 포인트를 증정한다. 또 캐릭터가 특정 레벨에 도달할 때마다 게임 아이템을 받을 수 있으며, 매일 신규 가입한 유저들 중 선착순 1,000명에게는 공격의 힘을 증가시켜 주는 ‘열정의 건들렛’ 아이템이 주어진다.
엠게임 마케팅퍼블리싱본부 신동윤 이사는 "저스티쇼는 기술적으로 매우 진화된 캐주얼RPG이다. 완벽한 수준의 PVP플레이를 지원하며 코믹하면서도 영리한 몬스터AI가 플레이의 몰입도를 높여준다”며 “타이즈와 쫄티를 입는 헐리웃스타일 대신 아이템을 장착해서 영웅으로 변신하는 뒷골목히어로라는 세계관으로 매력적이고 신선하게 느껴질 것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저스티쇼는 테스트 기간 동안 ‘저스티쇼 히어로 스쿨 대전(PVP)을 진행하여 10대 유저들 사이에서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으며 ‘다음’과 ‘버디버디’ 채널링 서비스도 진행하는 등 10대 유저층을 적극적으로 공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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