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의 게임포털 ‘올스타’(www.allstar.co.kr)가 최근 선보인 신작들의 해외 수출이 이어지고 있다.
KTH는 지난 달 ‘ALL YOU IMAGINE 2009’ 행사에서 공개한 신작 5종 중 ‘어나더데이’, ‘로코(LOCO)’, ‘카로스 온라인’의 해외 수출 계약이 연이어 성사되는 쾌거를 이뤄내고 있다.
최근 공개 서비스에 돌입한 SF액션 FPS(First Person Shooting: 1인칭 슈팅)게임 ‘어나더데이’가 미래형 장비와 차별화된 액션의 강점을 가지고 NHN USA의 게임포털인 이지닷컴(www.ijji.com)을 통해 FPS게임의 본고장인 북미와 유럽 지역에 진출한다.
또한, 하이브리드 전략액션게임 ‘로코(LOCO)’가 독일 게임업체 부르다 아이씨(Burda:ic)와 계약, 유럽 최대 게임포털 알라플라야(http://en.alaplaya.eu)를 통해 프랑스, 영국, 독일, 스페인, 이태리 등 유럽 36개국에 서비스 될 예정이다.
특히, KTH는 ‘로코(LOCO)’의 경우, 게임이 공개 되기 전에 계약된 것으로 3 원색 피겨(피규어)풍의 수준 높은 그래픽과 전략 전술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는 점이 유럽 시장의 니즈와 잘 맞아 떨어졌다고 평가하고 있다.
이 외에도 최근 1차 비공개테스트를 마친 정통 MMORPG ‘카로스 온라인’이 NHN ‘글로벌 서비스 플랫폼’(Global Service Platform)을 통해 유럽 지역에 진출 할 계획이다.
KTH 성윤중 게임사업본부장은 “북미/유럽 시장은 최근 온라인 게임 시장 규모에서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그 만큼 온라인 게임의 새로운 영역 확대에 충분히 매력적인 시장”이라며, “각 파트너사들과의 충분한 교류를 통해 현지화 서비스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KTH는 북미 및 유럽 지역뿐 아니라 중국, 일본 등 아시아 지역에서의 성공적인 해외 진출을 이어갈 계획이다.
올스타 신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올스타 웹사이트(www.allstar.co.kr)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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