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구와 울라숑’ 4월부터 동유럽 시장으로 수출

조이맥스는 러시아 부카엔터테인먼트와 ‘탱구와 울라숑’ 수출에 대한 계약을 맺고 오는 4월부터 러시아 및 동구권 전역에 제품을 수출한다고 밝혔다. 조이맥스는 러시아 부카엔터테인먼트와 ‘탱구와 울라숑’ 수출에 대한 계약을 맺고 오는 4월부터 러시아 및 동구권 전역에 제품을 수출한다고 밝혔다.

지난 해 동서게임채널의 ‘삼국지 천명 2’ 이후 두 번째로 러시아 시장에 출시되는 ‘탱구와 울라숑’은 이번 계약을 통해 최소 개런티 1만 달러(한화 약 1,300만원)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무엇보다 국내 PC게임의 국제시장 확대에 일조를 담당했다는 의미를 남기게 되었다.

조이맥스 관계자는 “아트록스, 탱구와 울라숑을 비롯한 조이맥스 게임들이 동남아시아 및 유럽시장으로 진출하는 등 탄탄한 수출 네트웍 기반을 구축했다. 따라서 향후 출시되는 게임도 해외 시장 진출이 매우 희망적이다”라고 밝혔다.

<게임메카 임재청>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잡지
2006년 8월호
2006년 7월호
2005년 8월호
2004년 10월호
2004년 4월호
게임일정
2026
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