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SKT 프로게임단 코치 박용욱(26세)이 해설위원으로 첫 발을 내딛는다.
오는 8월 10일(월)부터 전세계 게이머들이 자웅을 겨루는 게임 축제 `WCG 2009 한국대표선발전`에서 전용준 캐스터, 김태형 해설위원과 함께 진행을 맡게 된 것.
`WCG 2009 한국대표선발전`은 오는 8월 10일(월)부터 8월 30일(일)까지 3주 동안 온미디어(045710, 대표 김성수) 계열 게임채널 온게임넷을 통해 중계된다. 특히, 박용욱 해설위원이 진행을 맡은 스타크래프트 부문은 24강부터 8강이 8월 10일(월)부터 20일(목)까지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 오후 1시, 24일(월)부터 27일(목)까지 매일 오후 6시 30분, 4강이 29일(토) 오후 2시 30분과 6시 30분, 결승전이 30일(일) 오후 2시 30분에, 3, 4위전이 오후 6시 30분에 각각 방송될 예정이다.
박용욱 해설위원은 2001년 프로게이머로 데뷔, 2003년 온게임넷 `마이큐브배 스타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등 각종 대회에서 활약하며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2008년 프로게이머를 은퇴하고 SKT의 코치로 전향해 후배들을 양성해왔으며, 지난 6월 15일 SKT와 계약 관계가 종료된 후 해설위원으로 전향했다.
첫 해설을 맡게 된 박용욱은 “설렘 반, 걱정 반의 심정이지만 해설가로 전향하는 것은 또 하나의 도전이라고 생각한”며 “지난 8년 간 현장에서 쌓은 경험 및 게임, 프로게이머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쉽고 재미있는 해설로 찾아갈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이번 한국대표선발전에서는 ‘스타크래프트’외에도 ‘워크래프트3(이하 워3)’, ‘피파 2009(이하 피파)’, ‘카운터 스트라이크(이하 카스)’, ‘버추어 파이터5’,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 ‘붉은 보석’, ‘캐롬 3D’, ‘트랙매니아 유나이티드 포에버’ 등 총 9개 종목이 안방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WCG 2009 한국대표선발전`은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열리며, E스포츠 팬이라면 누구나 경기장을 방문,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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