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엔비, PC방 대상으로 ‘프리미엄’ 서비스 실시

엠플레이는 ‘크레이지 아케이드’의 첫 게임 ‘비엔비’를 3월 25일부터 PC방 전용 ‘프리미엄’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엠플레이는 ‘크레이지 아케이드’의 첫 게임 ‘비엔비’를 3월 25일부터 PC방 전용 ‘프리미엄’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PC방에서만 접속할 수 있는 ‘비엔비’ 프리미엄 채널은 기존 일반채널에 비해 10% 가량 레벨업 속도가 빠르고, 미공개 맵 10여 종이 추가 서비스되며, 높은 레벨의 게이머만 선택할 수 있었던 일부 맵의 레벨 제한이 하향 서비스될 방침이다. 프리미엄 채널은 무료로 제공된다.

엠플레이 강신철 대표는 “이번 프리미엄 채널의 오픈은 국내 최대의 동시 접속자를 보유한 ‘비엔비’의 PC방 게임 접속을 활성화시킴으로써 최근 수익 악화로 고심하고 있는 PC방 매출 향상에 도움이 되고자 마련한 방안”이라며 “다음 달 중으로 우선 개인을 대상으로 한 일부 서비스의 유료화를 계획하고 있으나, 이후에도 ‘비엔비’는 무료로도 얼마든지 즐길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비엔비’ 프리미엄 채널의 서비스를 원하는 PC방은 넥슨 인터넷 PC방 홈페이지(http://cafe.nexon.co.kr/request/premium.asp) 또는 해당 지역 담당자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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