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 프로게임단이 시즌간 응원해준 팬들에 대한 팬서비스로 개최한 ‘olleh kt 서포터즈와 함께하는 1박2일’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1박2일은 서해안에 위치한 독산해수욕장 갯벌체험장에서 진행되었으며 선수단 및 서포터즈 100명이 참여해 1박2일간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오전 11시 갯벌체험장에 도착한 선수단 및 서포터즈는 총 4개조로 나뉘어 갯벌바지락 잡이를 시작하였다. 처음 접해보는 바지락잡이가 신기한듯 선수단 및 서포터즈 모두 즐거운 마음으로 참여하였다. 이후 바닷가에서 진행된 레크레이션에서는 깃발잡기, 바닷가 기마전, 살인배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각 조별로 단합된 모습을 보이며 사고 없이 무사히 레크레이션을 마쳤다.
한편 저녁식사는 바지락잡이 및 레크레이션을 통해 조별 점수를 계산, 각 조별 순위에 따라 메뉴가 차등 지급되었다. 1등을 차지한 조에게는 삽겹살 및 부대찌개 Fullset를 지급하였고 꼴등을 차지한 조에게는 본인들이 잡은 바지락에 된장찌개가 지급되었다. 저녁식사는 각 조별로 직접 요리를 해 먹었으며 선수 및 서포터즈들은 서로의 칼질을 뽐냈다는 후문이다.
끝으로 진행된 캠프파이어에선 선수들의 화려한 장기자랑을 볼 수 있었다. 선수들은 직접 의상을 대여해 각 조별로 소녀시대, 카라, 브아걸, 노라조의 무대를 완벽히 재현했다. 이후 이어진 캠프파이어 점화식에는 이지훈감독과 이영호선수가 대표로 점화를 하였다.
KT 프로게임단 이지훈감독은 “시즌간 응원해 주신 서포터즈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 같아 매우 만족스럽다.”며 “09-10시즌 반드시 좋은 성적을 거둘 테니 변함없는 응원 부탁한다.”고 밝혔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KT 프로게임단 홈페이지(www.ktfmagicn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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