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나도 에스파다, 신규 영입 캐릭터 폭주 에밀리아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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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소프트의 MMORPG ‘그라나도 에스파다(http://ge.hanbiton.com)’가 오늘(25일) ‘5대 원소의 비밀’의 신규 영입 캐릭터 중 하나인 폭주 에밀리아와 워록의 별자리 스탠스 등의 다양한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한빛소프트의 MMORPG ‘그라나도 에스파다(http://ge.hanbiton.com)’가 오늘(25일) ‘5대 원소의 비밀’의 신규 영입 캐릭터 중 하나인 폭주 에밀리아와 워록의 별자리 스탠스 등의 다양한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폭주 에밀리아는 지난 7월 ‘5대 원소의 비밀’ 업데이트를 발표할 당시 최초로 공개된 신규 영입 캐릭터다. 폭주 에밀리아를 영입하기 위해서는 격투가 캐릭터의 별자리 스탠스 퀘스트를 완료하면 된다. 폭주 에밀리아는 전용 스탠스인 ‘매드니스’는 공중 부양 이동 및 대미지 딜링 능력을 가졌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공격형 위자드 캐릭터로 PvP에서 강력한 모습을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그 동안 많은 유저들이 기다려 온 워록의 별자리 스탠스 2종이 추가됐다. ‘매직 오브 오컬티즘’은 게임 내 가장 강력한 대미지 딜링 스킬을 가지고 있으며, ‘오컬티즘 어시스턴스’는 추가적인 전투력 향상을 이끌어 내는 버프로 구성되어 있다. 이처럼 강력한 공격형 원소 마법을 구사하는 신규 스탠스는 대규모 전쟁에서 크게 활약할 것으로 기대 된다.

또한 트럼프 무기 상향 및 일부 별자리 스탠스 밸런스 조정이 이루어져 더 많은 유저들이 많은 무기 및 스탠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그 동안 익스퍼트 캐릭터 이상만 착용할 수 있었던 트럼프 무기의 착용 제한이 베테랑으로 낮아졌으며, 모든 무기에 추가적인 능력치가 부여되어 멋진 모양의 트럼프 무기 활용성이 커졌다. 이 밖에도 별자리 스탠스 13종의 밸런스가 조정되어 각 캐릭터 간 상성이 강화되어 박진감 넘치는 전투 진행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오늘부터 오는 31일까지는 ‘골든 타임 더블 이벤트’를 진행한다. 무더운 늦더위를 즐겁게 보낼 수 있는 올 여름 마지막 이벤트로, 이벤트 기간 동안 저녁 7시부터 12시 사이에 접속을 하면 경험치 획득량이 2배 증가한다. 또한, 던킨 비타민 도넛 교환권 및 다양한 현물 경품과 게임 아이템에 응모할 때 필요한 행운 쿠폰을 플레이 타임 1시간 당 2개씩 지급한다.

`그라나도 에스파다`의 ‘5대 원소의 비밀’ 및 진행 중인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홈페이지(http://ge.hanbiton.c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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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장르
MMORPG
제작사
IMC게임즈
게임소개
'그라나도 에스파다'는 16세기 유럽을 배경으로 삼은 MMORPG다. NPC를 동료로 삼을 수 있으며 70여 개가 넘는 다양한 캐릭터를 이용하여 나만의 가문을 만들 수 있다. 3명의 캐릭터를 동시에 컨트롤하는 멀...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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