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지난 4월 일본 모바일 게임시장 진출을 선언했던 모바일 게임 개발업체 인터세이브(www.mobilegames.kr)와 네프로아이티(Nepro IT, 대표: 나구모히로아키(南雲宏明))가 지난 4일 국내 최초로 일본의 최대 이동통신 사업자인 NTT도코모를 통해 모바일 게임 공식 사이트를 오픈한 것.
일본에서 ‘한류’가 주춤하고 있는데 모바일 게임이 새로운 한류 콘텐츠 시장에 뜨거운 불을 붙이고 있다.
바로 지난 4월 일본 모바일 게임시장 진출을 선언했던 모바일 게임 개발업체 인터세이브(www.mobilegames.kr)와 네프로아이티(Nepro IT, 대표: 나구모히로아키(南雲宏明))가 지난 4일 국내 최초로 일본의 최대 이동통신 사업자인 NTT도코모를 통해 모바일 게임 공식 사이트를 오픈한 것.
네프로아이티는 일본 기업으로는 최초로 한국 코스닥 시장에 상장(2009년 4월24일)된 일본의 IT기업이다.
이번에 서비스를 개시한 모바일 게임 사이트에 제공되는 게임 ‘미니게임모음집 (お手?ゲ?ム取り放題)’은 간편한 조작법과 간결한 UI, 다양한 캐릭터 및 아이템, 스토리로 구성된 다운로드 형식의 플래쉬 미니 게임. 마니아는 물론, 초보 유저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어 다양한 유저층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인터세이브와 네프로아이티는 오는 9월 말까지 게임 100종을 제공할 예정이며, 매월 5종씩 새로운 게임을 업로드 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에 서비스 되는 게임은 현재 NTT도코모 i모드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서비스 개시 첫 해에 5만 명의 회원 획득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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