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다이남코게임즈가 건담을 소재로한 온라인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인 `건담 네트워크 오퍼레이션`의 세 번째 작품을 출시한다.
‘건담 네트워크 오퍼레이션 3’는 소프트맥스에서 제작한 액션 게임인 ‘SD건담 캡슐파이터’와 다르게 건담을 이용한 전략 시뮬레이션 온라인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자신의 개성에 맞게 부대를 구성할 파일럿과 기체를 선택하여 액션이 아닌 전략을 통해 전투를 벌이게 된다. ‘건담 네트워크 오퍼레이션 3’가 특이한 점은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캐릭터를 육성하기 위해 많은 시간을 소비할 필요가 없다는 점이다. 건담 네트워크 오퍼레이션은 로그아웃해도 컴퓨터가 자동적으로 전투를 진행할 수 있다. 개발사에 의하면 하루 1시간도 아닌 10분만 투자해도 게임의 재미를 느낄 수 있어, 건담을 좋아하지만 바쁜 일상에 온라인게임을 오랫동안 플레이할 수 없는 게이머들에게 가장 이상적인 온라인게임이다.
‘건담 네트워크 오퍼레이션 3’의 무대는 기동전사 건담의 ‘일년 전쟁’으로부터 그 7년 후의 세계를 그린 ‘기동전사 Z건담’까지 플레이 할 수 있다. 또한 업데이트를 통해 ‘기동전사 ZZ’건담 이나 ‘기동전사 건담 역습의 샤아’까지 우주세기의 모든 역사를 체험할 수 있을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건담 네트워크 오퍼레이션 3’에서는 ‘기동전사 Z건담’에 등장하는 가변 모빌 슈츠가 등장한다. 현재 공개된 가변 모빌 슈츠는 에우고 소속의 ‘Z건담’과 티탄즈 소속의 ‘개프란’이고 차후 패치를 통하여 추가로 다양한 가변 모빌 슈츠를 공개할 예정이다.
‘건담 네트워크 오퍼레이션 3’의 공식 홈페이지(http://www.gno3.ne.jp/)에서는 지난 8월 25일부터 ‘기렌 총수에게 물어라!’의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 서비스는 건담에 관련된 키워드를 입력하면, 플레쉬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된 ‘기렌 자비’가 여러 답변을 해주는 서비스다. 이후 이 프로그램을 통하여 게임에 관련된 다른 추가 정보가 공개될 예정이다.
‘건담 네트워크 오퍼레이션 3’는 올해 안에 정식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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