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온라인 게임 기업 그라비티는 대표 게임 ‘라그나로크 온라인’과 영유아용 IPTV 게임 ‘뽀로로 놀이’가 오늘(8일)부터 9월 12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 2회 대한민국 콘텐츠페어’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라그나로크 온라인’은 게임, 영화, 캐릭터 등 국내를 대표하는 6가지 장르의 콘텐츠를 소개하는 킬러콘텐츠 터널에서 만날 수 있다. 킬러콘텐츠 터널은 최근 3년간 수출포상을 받은 작품 위주로 전시되며, ‘라그나로크 온라인’은 대한민국 문화콘텐츠 수출대상에서 국무총리상 등 2003, 2004, 2005년 3년 연속 수상과 2007년 대한민국 문화콘텐츠 수출유공자포상 문화관광부장관표창을 수상해 대표 콘텐츠로 선정됐다.
이번 전시는 66개국에 진출한 ‘라그나로크 온라인’의 수출 성과와 온라인게임 콘텐츠를 활용해 모바일, 콘솔 플랫폼, 애니메이션, 출판, 음악, 머천다이징 등 다양한 원소스 멀티유즈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내용이 소개된다.
또한, CT(문화기술) 축제 공간에서는 IPTV게임 ‘뽀로로 놀이’가 전시돼 관람객들은 누구나 무료로 ‘뽀로로 놀이’를 체험할 수 있다. 브로드앤TV를 통해 서비스하고 있는 ‘뽀로로 놀이’는 4세부터 7세까지 즐기는 영유아용 IPTV 게임으로 ‘팔딱팔딱 낚시놀이’, ‘요리조리 보드놀이’, ‘알쏭달쏭 그림놀이’, ‘룰루랄라 음악놀이’, ‘ABC 비행기놀이’, ‘조각조각 퍼즐놀이’ 등 영유아의 두뇌를 개발시키는 총 6가지 게임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승연 그라비티 한국사업본부장은 “대한민국 콘텐츠의 국제적인 위상을 소개하고, 모두가 함께 체험하고 즐기는 콘텐츠페어에 그라비티의 두 가지 게임이 참여해 관람객들과 소통하게 됐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게임이 대표적인 수출 산업이자 세계인이 공감하는 문화콘텐츠라는 것을 보여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2회 대한민국 콘텐츠페어`는 게임, 만화, 영화, 음악, 애니메이션, 디지털 콘텐츠 등 각종 콘텐츠를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 축제로, 8일부터 12일까지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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