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브스에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을 대상으로 200개의 중소 기업을 선정하여 9월 10일 포브스 아시판을 통해 발표했다. 이번 발표에는 온라인 게임 기업으로는 엠게임이, 모바일 게임 전문 기업으로는 컴투스가 포함된 총 23개의 국내 기업이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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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명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선정하는 2009년 아시아 200대 베스트 중소기업에 엠게임과 컴투스가 나란히 이름을 올려 화제다.
포브스에서는 매년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연 매출 10억 달러 미만의 기업들 중 수익성, 성장성, 이번 년도의 전망 등을 바탕으로 유망 중소기업을 선정, 발표해왔다. 올해도 아시아 태평양 지역을 대상으로 200개의 중소 기업을 선정하여 9월 10일 포브스 아시판을 통해 발표했다. 이번 발표에는 온라인 게임 기업으로는 엠게임이, 모바일 게임 전문 기업으로는 컴투스가 포함된 총 23개의 국내 기업이 선정되었다. 또 다른 국내 기업으로는 메가스터디, 인프라웨어, 유한양행, 태경산업 등이 있다.
포브스는 전례 없는 세계적인 경제 불황 때문에 많은 가계 및 기업들이 어려움을 겪었다며, 현재 중소 기업들이 지난해 성장세를 되찾고 있는 중이라고 전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이름을 올린 기업은 64개 업체며, 136개 업체가 새롭게 유망 중소 기업으로 선정되었다. 이 중 컴투스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재선정된 기업이다.
컴투스 측은 “세계적인 경기 침체 속에 2년 연속으로 선정되어 기쁘고 영광스럽다.”면서, “현재 모바일게임뿐 아니라 앱스토어 서비스, PC온라인 게임 출시를 진행 중인 만큼 앞으로도 계속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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