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NK코리아는 시스템홀릭 ‘로한’을 기반으로 개발된 전투 중심 ‘배틀로한’(Battle Rohan)이 지난 8월 `배틀 에피소드1` 업데이트 이후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콜로세움을 4개로 분리하는 등 유저 레벨별로 다양화된 콜로세움 전투를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배틀로한’은 16일부터 매일 2시간마다 열리는 `아델`과 `헬리아` 연합간 콜로세움 전투의 유저 참여 활성화를 위해 기존 50레벨 기준 상/하위 2개로 나누어 진행된 콜로세움 전장을 20레벨 단위 총 4개 지역으로 분리한 유저 레벨별 콜로세움 전투를 실시, 각 진영별 선착순 20명으로 전투 참여 인원을 제한하는 등 공개서비스 이후 4번째로 관련 룰을 변경, 진행케 됐다.
특히 이번 업데이트로 참여 인원, 레벨격차 등 전투 결과에 영향을 줬던 기존에 비해 캐릭터 스킬, 진영간 전략전술 등이 더욱 강조된 콜로세움 전투가 벌어질 전망이다.
또한 ‘배틀로한’은 이번 콜로세움 시스템 업데이트를 통해 ‘소프트가토’, ‘허니베어’, ‘너스메이드’ 등 캐릭터 이동속도, 생명력 등 전투력 상승에 도움을 주는 펫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으며 ‘하프엘프’, ‘데칸’, ‘단’, ‘다크엘프’ 등 각 캐릭터별 전직 스킬이 강화돼 유저간 더욱 치열한 전투가 예상된다.
YNK코리아 황성연 기획 팀장은 “게임 초반부터 꾸준히 업데이트 되고 있는 콜로세움 전투에 유저들의 문의 및 관련 의견들이 계속되고 있다”며 “이번 업데이트로 유저 레벨별로 더욱 긴장감 있고 재미있는 콜로세움 전투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배틀로한’은 콜로세움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음달 14일까지 이벤트 기간 동안 콜로세움 전투에 참여해 적극적인 플레이를 펼치는 유저들 중 추첨을 통해 소켓 환원석, 모자 코스튬 등 게임 내 아이템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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