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파크는 ‘룬즈오브매직’을 통해 경험할 수 있는, 두 가지 진보된 전투 시스템을 공개 했다. 게임 내 최강의 플레이어를 가르는 아레나 전투와 선을 위해 싸우는 영웅이 되거나 사악한 데몬이 될 수 있는 명성시스템을 도입한 PK시스템이다.

첫 번째로 이번에 공개된 시스템은 ‘룬즈오브매직’의 절대 지존은 가릴 수 있는 아레나 시스템이다. 1:1 개인전과 3:3 단체전, 2가지로 구성되어 있는 아레나 전투 시스템은 플레이어가 플레이 중인 서버에서 바로 접속할 수 있으며, ‘룬즈오브매직’ 전체 서버의 유저들과 승부를 가릴 수 있는 시스템이다. 또한, 아레나를 신청한 후 대결을 통해 승자에게는 명성 포인트가 주어지며, 그 포인트만 사용할 수 있는 전용 상점에서 희귀 아이템을 구입할 수 있다.

▲ 아레나 전투 장면
두번째, 시스템은 강제 PK 시스템에 따라 선과 악의 칭호를 부여하는 전투시스템이다. ‘룬즈오브매직’의 PK 명성시스템은, ‘아레나 시스템’과 마찬가지로, 게임 내 전 지역에서 가능한 ‘PK’를 통하여, 영웅이 되거나 사악한 데몬이 될 수 있다. 플레이어들의 전투 성향을 자신의 캐릭터에 그대로 반영한 시스템으로 게이머들에게 전략적이고 과감한 전투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캐릭터들은 레벨 15에 도달한 뒤 강제PK 자격을 부여하는 퀘스트를 수행하면 PK 깃발을 사용하여 전투에 참여할 수 있다. 여기서 플레이어들은 개인, 그룹 또는 그룹간의 전투를 통해 각자의 전투 기술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다.
‘룬즈오브매직’의 국내 서비스를 총괄하고 있는 김광회 사업본부장은 “룬즈오브매직의 가장 매력적인 특징은 게이머들의 성향에 따라 무궁무진하게 변할 수 있는 성향과, 플레이어간 경쟁과 상생을 통하여, 명성을 얻을 수 있는 진보된 전투 시스템으로, 듀얼클래스나 하우징 시스템처럼, 전투 시스템에도 차별화 요소가 숨어 있다.”며 “게임이 정식 서비스에 들어가게 되면, 1600여 개가 넘는 방대한 퀘스트 외에도 게이머들의 눈길을 끌 수 있는 재미 요소가 풍부하기 때문에 유럽에 이어 한국에서의 성공도 조심스레 점쳐 본다.”며 자신감을 피력했다.
- 플랫폼
- 온라인
- 장르
- MMORPG
- 제작사
- 룬웨이커엔터테인먼트
- 출시일
- 게임소개
- '룬즈 오브 매직'은 악마족에 맞서 신의 예언이 깃들어진 마법의 돌 룬(Rune) 조합의 미스터리를 찾고 타락한 세상을 구하는 영웅들의 ... 자세히
- 입학이 공짜! 에픽스토어 '호그와트 레거시' 무료 배포
- 캡콤 SNS 해킹하던 ‘프래그마타’ 다이애나, 록맨은 실패
- 몬헌도 해킹한 '프래그마타' 다이애나, 버추얼 유튜버까지?
- [오늘의 스팀] 서부 헬다이버즈? 신작 ‘파 파 웨스트’ 판매 1위
- [이구동성] 원조 딸내미의 귀환
- TCG부터 로그라이크까지, 스팀 '덱빌딩 게임 축제' 연다
- [포토] 게임·애니 복합 공간으로 거듭날 마리오 아울렛 1관
- 돌아온 히마매 시리즈, 올든 에라 스팀 평가 '매우 긍정적'
- [매장탐방] 국내 게임샵도 휩쓴 ‘프래그마타’ 돌풍
- [롤짤] 팬미팅 불참이 트리거, LCK 최초 시즌 중 선수 이적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1
FC 온라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1
아이온2
-
7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
메이플스토리
-
91
로스트아크
-
101
서든어택




















.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