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네트에서 개발, NHN의 국내 최대 게임 포털, 한게임이 함께 서비스하는 골프게임인 샷온라인(http://www.shotonline.co.kr)은 게임앤게임월드챔피언쉽 2009(Game & Game World Championship 2009, 이하 GNGWC2009) 한국 지역 본선을 위한 총 16명의 선수를 선발했다고 밝혔다.
온라인 예선 대회는 9월 7일부터 13일까지 7일간 진행됐으며 총 3,000여명의 회원이 참가하여 성황을 이뤘다. 모든 예선 참가자에게 GNGWC2009 기념 티셔츠가 지급되었으며, 대회 기간 동안 GNGWC 미션 이벤트, GNGWC 클럽 및 볼 이벤트도 함께 진행됐다.
예선을 통과한 상위 16명의 선수는 오는 9월 27일 용인행정복지타운에서 열리는 본선 대회에 참가해 결승행 티켓을 두고 한판 승부를 벌이게 된다. 특히 1위로 예선을 통과한 권영흠 씨(43, 캐릭터명: mygolf2005)는 현재 중국에 거주 중이지만 대회 참가를 위해 특별히 한국을 방문하기로 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 한국 본선에서 수상하는 4명의 선수에게는 결승 대회 진출권뿐 아니라 샷온라인 골드플러스 1년 이용권 등의 부상을 얻게 된다.
국산 온라인게임의 마케팅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 KT가 후원하는 GNGWC2009는 올해 4회를 맞았으며, 샷온라인은 4회 연속 공식 종목 게임으로 활약해왔다. 샷온라인 외에도 ‘실크로드온라인’, ‘아틀란티카’ 등 3개의 국산 게임이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어 대회를 진행하고 있다.
이미 7월에 독일, 9월에 미국에서 본선을 진행했으며, 이번 한국 본선에 이어 브라질(상파울로, 10월 10일), 일본(도쿄, 10월 17일)에서 본선 대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지역 본선에서 입상한 16명의 전세계 샷온라인 선수는 오는 11월 29일 부산 지스타에서 열리는 최종결선에서 샷온라인 세계 최고 실력을 가리게 된다.
`샷온라인` GNGWC2009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http://shotonline.co.kr/gngwc2009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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