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고엔터테인먼트는 3월 19일 대만 엠이텔사와 PC게임 ‘열혈강호’에 대한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세고엔터테인먼트는 3월 19일 대만 엠이텔사와 PC게임 ‘열혈강호’에 대한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엠이텔사는 대만에 위치한 아시아 퍼시픽 그룹의 자회사로 자국 및 홍콩, 중국을 잇는 엔터테인먼트 전문 유통, 판권사로 알려진 회사. 세고 관계자는 “작년 10월부터 접촉을 가졌으며 양사 모두 유통, 판권사로서 공조할 부분이 많다는 데 합의한 결과”라고 계약 성립의 배경을 밝혔다.
동명의 밀리언셀러 만화를 PC게임으로 제작한 ‘열혈강호’는 작년 5월 출시한 이래 지금까지 국내에서만 약 4만 카피를 소화한 롤플레잉 게임. 관계자들은 무협과 롤플레잉이라는 소재의 특성상 중국 게이머들에게도 충분히 어필할 수 있을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세고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엠이텔사는 모회사의 계열사를 활용한 컨텐츠 공급이 용이하며, 최근 중국 본토 내에 합작회사를 설립해 게임 컨텐츠 사업에 추력하고 있다. 이는 국산 게임의 중국 시장 진출에도 유리한 조건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계약의 의의를 밝혔다.
세고엔터테인먼트는 이번 계약을 계기로 엠이텔사와 상호 한, 중 시장 진출의 긴밀한 파트너 관계를 구축할 계획이며, 현재 3종의 컨텐츠에 대한 추가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게임메카 임재청>
엠이텔사는 대만에 위치한 아시아 퍼시픽 그룹의 자회사로 자국 및 홍콩, 중국을 잇는 엔터테인먼트 전문 유통, 판권사로 알려진 회사. 세고 관계자는 “작년 10월부터 접촉을 가졌으며 양사 모두 유통, 판권사로서 공조할 부분이 많다는 데 합의한 결과”라고 계약 성립의 배경을 밝혔다.
동명의 밀리언셀러 만화를 PC게임으로 제작한 ‘열혈강호’는 작년 5월 출시한 이래 지금까지 국내에서만 약 4만 카피를 소화한 롤플레잉 게임. 관계자들은 무협과 롤플레잉이라는 소재의 특성상 중국 게이머들에게도 충분히 어필할 수 있을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세고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엠이텔사는 모회사의 계열사를 활용한 컨텐츠 공급이 용이하며, 최근 중국 본토 내에 합작회사를 설립해 게임 컨텐츠 사업에 추력하고 있다. 이는 국산 게임의 중국 시장 진출에도 유리한 조건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계약의 의의를 밝혔다.
세고엔터테인먼트는 이번 계약을 계기로 엠이텔사와 상호 한, 중 시장 진출의 긴밀한 파트너 관계를 구축할 계획이며, 현재 3종의 컨텐츠에 대한 추가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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