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횡스크롤 슈팅 액션 게임 ‘배틀스타: 리로드’의 체험판 서비스를 오는 8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히고, 신규 캐릭터를 업데이트했다. 서비스 연장은 주말에 접속 인원이 몰리는 점을 고려해 진행되는 것으로 넥슨은 보다 다양한 유저들의 의견을 수집, 향후 콘텐츠 보완 시 이를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넥슨은 오늘(6일)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횡스크롤 슈팅 액션 게임 ‘배틀스타: 리로드(BattleStar Reload, 이하 리로드)’의 체험판 서비스를 오는 8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히고, 신규 캐릭터를 업데이트했다.
이번 서비스 연장은 주말에 접속 인원이 몰리는 점을 고려해 진행되는 것으로 넥슨은 보다 다양한 유저들의 의견을 수집, 향후 콘텐츠 보완 시 이를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방어능력을 갖춘 신규 캐릭터 ‘쉴드(Shield)’를 추가해 새로운 재미를 더한다. ‘쉴드’는 한 손에는 ‘방패’를 다른 한 손에는 ‘핸드건(Handgun)’을 소지하고 있으며, 서있는 동안 상대방의 공격을 일정부분 방어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닌 점이 특징이다.
리로드의 개발을 총괄하는 정영석 본부장은 “지난 2주간 유저분들이 보내주신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체험판 서비스 마지막까지 새로운 콘텐츠를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리로드는 ‘카트라이더(KartRider)’를 개발한 넥슨의 정영석 본부장이 7년 만에 지휘봉을 잡고 기획단계에서부터 직접 디렉팅한 횡스크롤 슈팅액션게임으로, 직관적인 게임방식과 방과 방을 넘나들며 펼쳐지는 긴장감 넘치는 공방전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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