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써니파크에서 국내 서비스 예정인 MMORPG ‘룬즈오브매직’이 2차 CBT 첫 날인 어제 29일, 홈페이지 가입자 수의 30%가 넘는 유저들이 게임에 접속해 게임에 대한 뜨거운 반응을 확인할 수 있었다.
홈페이지 가입자면 누구나 참여 가능했던 이번 2차 CBT는 그 동안의 기대감을 입증하듯 테스트가 시작하자마자 한꺼번에 수많은 유저들이 몰려 몬스터를 잡기 위해 기다려야 하는 진풍경이 연출되기도 했다. 또한 안정적인 서버 시스템과 신속한 고객 문의 대응 등 유저가 느낄 수 있는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최적의 환경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운영 서비스에 집중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아이디 star5966는 “초반마을에 유저들이 많이 몰려서 몬스터는 부족했지만, 그래도... 정말 렉도 없고 안정적인 서버여서 좋았다.” Suhokjh는 “역시 상용화되고 있는 게임이라 안정적이고 재미있었다.” 그리고 sovupsav는 “와우, 아이온이 정액제로 강세를 펼친다면 룬즈는 부분유료부분에서 강세를 펼칠 수 있을 꺼라 본다.”라고 평가했으며 piopio1는 “워낙 기본적인 시스템과 세세한 부분까지 만들어져 있어 완성도가 꽤 높았으며 시간가는 줄 모르게 재미있게 퀘스트 했다.”며 게시판을 통해 완성도 높은 게임성과 시스템에 대한 인상적인 평가들을 남겼다.
‘룬즈오브매직’ 국내 서비스 총괄을 담당하고 있는 김광회 사업본부장은 “기대 이상의 반응과 ‘룬즈오브매직’에 보내준 아낌 없는 찬사에 너무 감사 드린다.”며 “하지만 긍정적인 평가보다는 따끔한 충고에 더 귀 기울일 것이며 이번 2차 CBT를 통해 OBT 때는 보다 나은 서비스로, 모든 유저들이 만족할 수 있는 게임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룬즈오브매직’ 2차 CBT는 10월 1일 오후 2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특히 30일 오후에는 테스트 참여자들을 위해 깜짝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또한 2차 CBT 기념해서 푸짐한 상품과 함께 버그잡기 이벤트와 블로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www.runesofmagic.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플랫폼
- 온라인
- 장르
- MMORPG
- 제작사
- 룬웨이커엔터테인먼트
- 게임소개
- '룬즈 오브 매직'은 악마족에 맞서 신의 예언이 깃들어진 마법의 돌 룬(Rune) 조합의 미스터리를 찾고 타락한 세상을 구하는 영웅들의 이야기를 담은 MMORPG다. 누구나 쉽게 익힐 수 있는 게임 방식과 다양한...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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