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지난 첫 테스트에서 기록한 120분보다 약 50% 상승한 수치로 ‘초대형 보스몬스터’, ‘신규 던전’, ‘유저간 대결(PvP) 시스템’ 등 2차 테스트에 공개된 다양한 신규 콘텐츠들이 유저 평균 플레이시간 상승에 영향을 끼쳤다.
넥슨은 지난 22일부터 열흘간 진행된 신작 온라인 게임 ‘드래곤네스트(Dragon Nest)’의 두 번째 비공개 시범(클로즈드 베타) 테스트에서 유저 평균 플레이시간이 약 3시간에 육박(178분)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첫 테스트에서 기록한 120분보다 약 50% 상승한 수치로 ‘초대형 보스몬스터’, ‘신규 던전’, ‘유저간 대결(PvP) 시스템’ 등 2차 테스트에 공개된 다양한 신규 콘텐츠들이 유저 평균 플레이시간 상승에 영향을 끼쳤다.
또한 80%의 높은 재접속률을 기록하고, 테스트 기간 동안 5천 건이 넘는 게시물이 게재되는 등 유저들의 열띤 참여가 이어졌다.
특히 처음 공개된 최대 8대 8(추후 16대 16) 유저간 대결(PvP) 시스템에 유저들이 뜨거운 호응을 보냈으며, 캐릭터들이 추는 ‘시건방춤’ 역시 화제를 모아 유저들이 단체로 모여 춤을 추는 등 이색적인 재미를 전달했다.
넥슨은 테스트 기간 동안 각종 시스템들에 대한 밸런스 점검과 PC 사양에 따른 게임 클라이언트 호환성 테스트 및 서버 안정화 테스트가 성공적으로 진행돼 이를 바탕으로 향후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의 토대를 마련했다.
`드래곤네스트`의 개발사인 아이덴티티게임즈의 이은상 대표는 “많은 유저분들의 열띤 참여로 성공적으로 테스트를 마칠 수 있었다”며 “남은 개발에 최선을 다해 최고의 액션RPG로 다시 찾아 뵙겠다”고 말했다.
`드래곤네스트`는 오는 겨울방학 내 오픈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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