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그나로크 온라인, 3차 직업군 시대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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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온라인게임 기업 그라비티의 ‘라그나로크 온라인’이 3-2차 직업군 7종을 오늘(14일) 업데이트하고, 본격적으로 3차 직업 시대를 열어간다.

글로벌 온라인게임 기업 그라비티의 ‘라그나로크 온라인’이 3-2차 직업군 7종을 오늘(14일) 업데이트하고, 본격적으로 3차 직업 시대를 열어간다.

이번에 업데이트되는 3-2차 직업군은 ‘로얄가드’, ‘소서러’, ‘제네릭’, ‘수라’, ‘쉐도우 체이서’, ‘민스트럴’, ‘원더러’ 등 7종으로, 지난 6월 3-1차 직업군 업데이트 이후 모든 3차 직업군 업데이트가 완료됐다.

‘라그나로크 온라인’의 3차 직업군은 직업 별로 고유한 특징과 특화된 스킬을 지니고 있으며, 최고 150레벨까지 성장 가능하다. 무엇보다 기존 1, 2차, 전승 직업의 단점을 보완하고, 공격력 및 방어력 향상, 전투 방법 확대, 새로운 형태의 스킬 등 액션성을 강화해 한층 강력한 캐릭터 육성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이번 3-2차 직업군에 대한 자세한 직업 설명 및 스킬 트리 정보는 ‘라그나로크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http://www.ragnarok.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그나로크 온라인’은 3-2차 직업군 업데이트를 기념해 4주간 릴레이 이벤트를 시작한다. 먼저 14일부터 21일까지 1주차에는 7일간 무료로 플레이 할 수 있는 쿠폰을 지급한다. 2주와 3주차에는 경험치 30% 증가, 4주차에는 아이템 드롭율 50% 증가 혜택이 주어진다.

이와 함께 능력치와 스킬 분배 초기화 이벤트가 진행된다. 3-2차 직업군 등장으로 유저들은 캐릭터의 능력치와 스킬을 횟수에 관계없이 자유롭게 재분배할 수 있다.  

최희준 라그나로크 스튜디오 부서장은 “이번 3-2차 직업군 업데이트로 13종의 3차 직업군이 모두 등장해 본격적인 3차 직업 세계가 열렸다”며, “더욱 강력하고 진화된 모습의 3차 직업군을 통해 라그나로크만의 다양한 캐릭터 매력을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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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장르
MMORPG
제작사
그라비티
게임소개
'라그나로크'는 '어쩐지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은 저녁'으로 유명한 작가 이명진이 자신의 판타지 만화 '라그나로크'를 구현하기 위해 만들어놓은 방대한 구조의 배경과 설정을 이용하여 제작된 MMORPG이다. 다른 ...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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