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가 27일 벤처기업협회가 주관하는 ‘벤처코리아2009’에서 벤처기업대상 산업포장을 수상했다.
벤처기업협회는 도전과 개척정신으로 묵묵히 한국경제의 핵심 대안으로 성장해 온 우수한 벤처기업을 위해 매년 벤처기업대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있다. 컴투스의 이번 수상은 10여 년 간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을 성공적으로 개척해온 공로를 인정 받은 결과이다.
컴투스는 1999년 국내 최초로 모바일 게임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지금껏 산업의 선두 기업으로 국내 모바일 게임 분야를 선도해 왔다. 꾸준한 연구 개발과 새로운 분야 개척을 통해 업계 최다인 13종 이상의 밀리언셀러 게임을 보유하고 있으며, 스마트폰(앱스토어)용 게임과 온라인 게임 등 새로운 시장에도 적극적으로 도전하고 있다.
박지영 사장은 “국내 벤처업계 최대 행사인 ’벤처코리아 2009’에서 벤처기업대상 산업포상을 수상하게 된 것을 대단히 기쁘게 생각한다”며, “국내 최초로 모바일 게임 서비스를 시작해 산업의 리딩 기업으로 기술 발전과 산업 성장을 견인해 온 점과, 중국, 일본, 미국에 법인 및 지사를 설립하고 애플 앱스토어에 진출 하는 등 적극적으로 해외 시장을 개척해 온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게 아닌가 생각한다. 한국 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인정받는 글로벌 게임 브랜드로 성장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서 최고의 영예인 동탑산업훈장은 아이디스, 철탑산업훈장은 탑엔지니어링(대표 김원남), 석탑산업훈장은 골프존(대표 김영찬)이 각각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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