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즌 박명수, 문성진, 신상문, 김창희 등 네 명의 선수를 한 번에 스타리그 16강에 진출시키며 돌풍을 일으킨 하이트 스파키즈가, 이번 시즌에서 스타리그 16강 역대 최다 진출자를 낼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하이트 스파키즈 이경민, 신상문, 김창희가 `EVER 스타리그 2009` 36강 J, K, L조에 각각 출전, 스타리그 16강 진출에 도전하는 것.
`EVER 스타리그 2009` 36강 J, K조 경기는 오는 11월 4일(수) 오후 5시에, L조 경기는 6일(금) 오후 6시 30분에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열리며 온미디어(대표 김성수, 045710) 계열 게임채널 온게임넷을 통해 전 경기 생중계된다.(온게임넷:스카이라이프 641번/헬로TV 455번/씨앤앰DV 608번/QOOK TV 510번/MyLGTV 711번/브로드앤TV 23번)
4일(수)에는 J조 김정우(CJ), 이경민, 김동건(STX)과 K조 신상문, 박세정(위메이드), 박재혁(SKT)이 각 조에서 각각 3인 토너먼트를 펼친다. 먼저 J조의 이경민과 김동건이 1차전에서 맞붙고, 여기서 승리한 선수가 2차전에서 김정우와 대결을 펼친다. K조에서는 박세정 박재혁이 먼저 맞붙어 승부를 가리고, 승자가 신상문과 격돌한다. 특히, 1차전에서 맞붙는 K조의 박세정 박재혁의 대결은 지난 `인크루트 스타리그 2008` 36강 1차전의 재현으로,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경기에서 두 선수는 치열한 승부 끝에 2승 1패로 박세정이 박재혁을 누른 바 있다.
6일(금)에는 L조 김창희, 신노열(위메이드), 민찬기(공군)가 격돌한다. 신노열과 민찬기가 1차전을 펼치고, 여기서 승리한 선수가 김창희와 최종 승자를 놓고 대결을 펼칠 예정. 테란 강자 김창희와 민찬기가 이번 시즌 16강 진출에 가장 저조한 성적을 기록하고 있는 테란 플레이어의 자존심을 회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경기는 1, 2차전 모두 3전 2선승 제로 진행되며, 맵 또한 동일하게 1경기 ‘태풍의 눈’, 2경기 ‘엘리뇨’, 3경기 ‘단장의 능선’이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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