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윈디소프트는 렐릭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하고 THQ가 판권을 보유하고 있는 온라인 실시간 전략 게임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온라인(이하 COHO)’의 한글과 영문 공식 로고를 11월 4일 공개했다.
`COHO`는 연합군과 독일군간의 치열한 공방전이 이뤄졌던 2차 세계 대전을 조명한 게임으로 역사적으로 완벽하게 고증된 다양한 종류의 병기를 활용해 전략, 전술을 실시간으로 겨루는 게임이다.
이번에 공개된 로고는 2차 세계대전의 치열한 전쟁을 내용으로 하는 게임의 분위기에 맞게 강철 재질에 녹슨 질감을 컨셉으로 제작 됐으며, 전쟁이라는 소재로 진행되는 RTS를 거듭 강조하기 위해 군인을 상징하는 인식표(Dog Tag)에 `온라인`을 음각으로 새겨 넣었다.
윈디소프트 ‘COHO’팀 전제철 팀장은 "세계적인 개발사인 렐릭엔터테인먼트와 윈디소프트가 함께 제작한 COHO의 로고가 드디어 공개됐다"며, "COHO의 로고는 국내 홍보 및 마케팅 활동 시 다방면에서 쓰이게 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윈디소프트는 오는 11월 18일 서울 코엑스 인터콘티넨탈에서 `COHO`의 개발사 렐릭엔터테인먼트의 개발진을 초청해 국내 언론을 대상으로 제품 발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그 동안 베일에 싸였던 ‘COHO’를 최초로 공개하고 향후 국내 서비스에 대해 보다 자세한 내용을 발표하며, 렐릭엔터테인먼트의 개발진들과 게임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질의응답 시간 등을 마련할 예정이다.
`COHO`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팬카페(cafe.naver.com/cohonline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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