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V카드 아발론리그,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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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의 e스포츠리그 `우리V카드 아발론 리그`가 2일 오후 7시 결승전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전녹화로 진행된 이번 결승전에서는 sWet 팀이 매드 팀을 꺽고 대회 2연패에 성공하며 진정한 챔피언임을 입증했으며, 대회 최고의 선수에게 수여되는 MVP의 영광은 박새날 선수에게 돌아갔다.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의 e스포츠리그 `우리V카드 아발론 리그`가 2일 오후 7시 결승전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사전녹화로 진행된 이번 결승전에서는 sWet 팀이 매드 팀을 꺽고 대회 2연패에 성공하며 진정한 챔피언임을 입증했으며, 대회 최고의 선수에게 수여되는 MVP의 영광은 박새날 선수에게 돌아갔다.

이날 결승전과 3,4위전이 치러진 용산 e스포츠센터에는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200여명의 관중이 현장을 찾았으며, 우리은행 우리카드 카드전략부 최상학 부장과 위메이드 서수길 대표이사, 이경호 사업본부장 등이 참석해 입상 팀과 MVP 시상을 맡았다.

한편 위메이드는 이번 대회를 위해 지난 대회의 개선점들을 보완하고 e스포츠에 최적화된 게임성을 도입하며 차세대 e스포츠 종목으로 발판을 다졌다.

이 같은 노력이 시청률 상승으로 이어져, 동 시간대 전체 케이블TV 시청률 Top 5에 오른 것은 물론 인터넷 중계를 맡은 아프리카TV에서 스타크래프트 다음가는 시청자를 확보하며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

위메이드 컨텐츠사업본부 김영화 본부장은 “’우리V카드 아발론리그’의 성공적인 폐막은 아발론온라인과 e스포츠를 사랑 해 주시는 수많은 팬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며 “차기 대회에서도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팬들께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이날 펼쳐진 결승전 및 3,4위전은 11월 6일(금) 오후 9시부터 온게임넷을 통해 방영되며, 리그 다시보기 및 관련 정보는 공식홈페이지(http://avalon.wemad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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