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빛소프트는 글로벌 PC 기업 에이서와 13일 공동 이익 증진을 위해 게임과 PC를 활용한 업무 제휴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의 첫 번째 단계로 에이서 측에서는 한빛소프트의 온라인 영어 말하기 게임인 ‘오디션잉글리시’를 활용한 어학용 노트북을 출시할 계획이다. 이 노트북에는 오디션 잉글리시 프로그램이 내장되어 있어 특히 노트북으로 영어 공부를 하기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크게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또 양사는 이후에도 게임과 PC를 활용한 다양한 사업을 공동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다.
한빛소프트 김기영 대표는 “공부와 회사업무로 바쁜 학생과 직장인들이 노트북에 내장되어 있는 오디션 잉글리시로 이동 중에도 영어공부를 할 수 있어 자투리 시간을 이용한 자기계발에 탁월한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 밖에도 사용자들이 다양한 게임을 노트북을 통해 보다 친숙하고 유익하게 접할 수 있도록 여러 방안을 강구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에이서 동북아시아 총괄 밥 센(Bob Sen) 사장은 “한국 시장에서 굴지의 게임 업체인 한빛소프트와 게임을 활용한 교육사업을 위해 협력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에이서는 앞으로도 PC가 교육에 잘 활용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 영역을 개척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빛소프트는 에이서의 어학용 노트북의 출시에 맞춰 오디션 잉글리시 수강권, 전용 헤드셋, 교재 등을 포함한 오디션 잉글리시 어학용 패키지를 출시 할 예정이다.
- '99% 압긍' 크리처 키친, 한국어 포함 현지화 개시
- 국내 첫 엘든 링 오케스트라 콘서트, 5월 서울서 열린다
- 밸브 “스팀 게임 속 전리품 상자는 도박이 아니다”
- 호연, 글로벌 서비스 6월 16일 종료
- 이동권 보장, 기아 '챌린저스' 권재혁 선수에 특화차량 지원
- 업데이트 결정권을 유저에게, 솔: 인챈트 4월 24일 출시
- [판례zip] 직원 실수로 환불 사태, 손해배상 책임도 있을까?
- 게임챔프 복간 판매도, 마리오아울렛 '마리페' 19일 시작
- [순정남] 벌레 공포증이라면 이 게임은 피하세요 TOP 5
- [인디言] 혼자 4년 반 개발, 디저트 세계 탐험 '로렌스 기행문'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
아이온2
-
6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
서든어택
-
9
메이플스토리
-
10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