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콘텐츠허브는 SNP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하는 리듬액션게임 ‘크레이지레인’의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금일 밝혔다.
SBS콘텐츠허브와 SNP엔터테인먼트와의 조인식은 지난 16일, 각 사 실무자들이 모인 가운데 목동 SBS방송센터에서 진행되었다.
이번에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한 리듬액션게임 ‘크레이지레인(http://www.krazyrain.com/)’은 2000년대 초반 선풍적인 인기를 얻었던 온라인게임 ‘오투잼’과 동일한 장르의 온라인 리듬액션게임으로, 음악의 리듬과 멜로디에 따라 정확한 타이밍을 맞춰 건반(키보드)을 눌러 연주하게 된다.
`크레이지레인`은 Pop/Jazz/Hip-Hop/Dance/Rock/RNB/Classic은 물론, 우리나라 전통 국악까지 장르와 지역의 구분없이 전세계의 다양한 음악을 제공한다. 동시에, 리듬게임의 핵심 요소인 최상의 손맛을 자아내는 Full 3D 그래픽과 이펙트를 구현하고 있어 플레이어에게 최상의 시각적인 만족감을 선사한다. 또한, 전세계 플레이어들과 함께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는 글로벌 네트워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개인의 명성을 넘어 국가간의 자존심을 걸고 경쟁할 수 있도록 마련된 시스템이 특징적이다.
SBS콘텐츠허브 게임사업팀 김영석 팀장은 “그 동안 전통 리듬액션 장르가 온라인으로 빅히트한 사례가 없었다. 하지만, 콘솔게임은 지난 10년 간 비트매니아를 시작으로 독보적인 인기장르로 발전해왔고, 최근 들어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에서도 열풍이라 할 수 있을 만큼 많은 리듬게임들이 출시되고 있다.”며, “이것은 단순히 장르의 한계라기보다 시시각각 변하는 유저들의 트렌드를 고려하여 온라인으로 최적화된 리듬액션게임 설계의 중요성을 의미하며, 이런 점에서 크레이지레인은 많은 사용자들에게 리듬액션게임의 원초적인 즐거움을 줄 것” 이라고 전하며 높은 기대감을 나타냈다.
리듬액션게임 `크레이지레인(http://www.krazyrain.com/)`은 2010년 상반기 정식서비스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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