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에이지 오브 카멜롯’ 국내 서비스 가시화

버프엔터테인먼트가 추진 중인 \'다크에이지 오브 카멜롯(이하 DAoC)\'의 한국 내 서비스 계획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버프엔터테인먼트가 추진 중인 `다크에이지 오브 카멜롯(이하 DAoC)`의 한국 내 서비스 계획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현재 버프엔터테인먼트는 제작사인 미씩엔터테인먼트로부터 DAoC의 한국 내 서비스를 위한 서버 일체를 입수했으며, 내부적인 최종 점검 작업이 끝나는 4월부터 3,000명 규모의 클로즈 베타테스트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버프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현재 DAoC의 한국 현지화 작업과 마케팅 계획 수립에 몰두하고 있으며, 오픈베타테스트 및 상용화시기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중이다\"라며 \"DAoC는 이미 해외에서 안정된 서비스와 완성도 높은 게임성을 인정받은 작품이니 만큼 한글화 부분만 검증된다면 곧바로 서비스를 시작해도 무리가 없을 것이다. 베타테스트는 1개월 정도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4월부터 시작될 DAoC의 클로즈드 베타테스트는 일단 영문 버전으로 실시될 가능성이 높으며, 추후 한글 채팅 및 기타 부분의 한글화는 베타테스트 기간 중 단계적으로 실시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수준 높은 그래픽과 탄탄한 게임성으로 무장한 `다크에이지 오브 카멜롯`은 중세 아더왕 시대의 판타지를 소재로 제작된 풀 3D온라인게임. 작년 10월 9일 북미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2주 만에 인기차트 정상을 차지했으며, 이미 국내에서도 매니아 층을 중심으로 탄탄한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있는 인기 온라인게임이다.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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