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게임 포털 엠게임은 대한상공회의소가 주최하는 제 16회 기업혁신대상에서 지식경제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기업혁신 대상은 기업의 경영혁신 성공 사례를 발굴 및 보급하기 위해 1994년부터 매년 시상해 올해로 16회째를 맞이하는 권위있는 상이다. 대한상공회의소의 서류심사 및 심사위원단의 현장심사를 거쳐 엠게임은 중소기업 부분에서의 괄목할만한 경영 혁신 성과를 인정 받아 지식경제부 장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시상식은 손경식 대한상공회의소 회장과 임채민 지식경제부 차관 및 심사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12월 1일(화)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거행되었다.
엠게임은 유럽 및 중남미 지역 신규 시장 개척과 중국 현지 법인을 통한 디자인 전문 그룹과의 제휴로 비용 절감 등을 통해 매출 극대화에 성공해 매년 평균 약 30%성장을 거두고 있다.
특히, 개발 과정의 불필요한 비용 절감을 위해 제조업의 공정관리 시스템을 도입, 게임개발공정관리(GPI)팀을 통해 효과적인 게임 개발 일정 관리로 원가 절감과 개발 인력 변동에 따른 리스크를 감소시켜 전체 게임 개발 기간을 단축시키는 효과를 가져왔다.
엠게임은 향후에도 세계 각지에 서비스 센터를 설립하고 지속적인 게임 론칭을 통해 글로벌 역량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게임 개발 및 퍼블리싱 환경 개선을 통해 안정적인 사업 구조로의 개편 등 경영혁신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엠게임 권이형 대표이사는 “엠게임은 창립 초기부터 지속적인 서비스 품질 개선 및 시장 개척을 진행해오고 있으며, 게임 개발 환경 및 경영 혁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엠게임의 노력을 인정받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과 매출 극대화를 위한 전략을 수립하여 지속적인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부단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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