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씨소프트가 12월2일 자사 웹게임 ‘무림제국’의 프리뷰 페이지를 오픈하고, CBT(Close Beta Test, 비공개테스트) 테스터를 모집한다.
‘무림제국’은 엔씨소프트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전략시뮬레이션 웹게임으로, 2009년 중국 최대의 온라인게임 시상식인 ‘금령상(金翎)’ 에서 ‘유저가 선정한 최고의 10대 웹게임상’ (2009金翎 玩家最喜的十大webgame)을 수상하는 등 국내 출시 전부터 중국에서 큰 인기를 얻어왔다. 또한, 11월 초 일본에서는 ‘시드시’사의 웹게임포털(www.webga.jp)을 통해 서비스되면서 한 달 만에 5만 명의 회원을 모아 화제가 되었다.
‘무림제국’은 종횡으로 이어진 도로, 개울에 놓인 작은 다리, 소담스런 집 등 사실적인 화면들과 군영, 마구간, 무기공장 등의 다양한 군사시설, 최강의 장수와 병사들을 양성하면서 다른 제국을 정벌하는 PVP요소, 동맹을 기반으로 한 협력체계 등 웹게임의 재미요소를 충실하게 구현한 게임이다.
이번 ‘무림제국’의 프리뷰 페이지에서는 12월 9일부터 시작될 CBT 테스터 모집과 함께 ‘무림제국’의 재미를 쉽게 소개하기 위한 웹카툰 ‘무림제국기’도 함께 선보인다.
엔씨소프트 신사업 기획팀 김지인 차장은 “’무림제국’이 가진 웹게임으로서의 재미를 알리기 위해 카툰 연재를 결정했다”라며, “프리뷰 페이지에서 즐겁게 카툰도 즐기고 클로즈 베타 테스터에도 많이 참여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무림제국’의 CBT 신청과 웹카툰 ‘무림제국기’는 무림제국 프리뷰 페이지(murim.plaync.co.kr)에서 만날 수 있다.
- 메이플 김창섭 디렉터 "극장판 애니 1,000만 찍으면 춤 춘다"
-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복잡하다, 3년 만에 베일 벗은 디아블로 4 '젖소방'
- 우주로 확장, 밸로프 '라스트오리진' 후속작 개발한다
- 디나미스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1889년 가상 도쿄 배경
-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순식간에 매진된 밸브 '스팀 컨트롤러' 예약 판매 개시
- [오늘의 스팀] 언리얼 5로 거듭난 코난 엑자일, 판매 최상위
-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
아이온2
-
7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2
서든어택
-
94
로블록스
-
102
메이플스토리 월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