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과 중국의 바둑 강호, 이창호와 구리의 맞대결이 넷마블서 펼쳐진다.
게임포털 넷마블이 서비스하고 있는 바둑 게임이 한국과 중국 통합 대국실의 정식 오픈을 기념해 세계 최강의 바둑프로기사인 한국의 이창호 9단과 중국 랭킹 1위인 구리 9단을 초청해 대국을 벌인다.
이창호와 구리의 초청 대국은 7일 오후 9시에 넷마블 바둑 ‘한중통합서버’에서 열리며, 바둑TV에서도 생중계 될 예정이다.
이번 초청 대국은 넷마블이 2009년 중국의 전문 바둑 서비스 업체인 ‘예후’와 제휴를 맺고 2009년 7월 23일 중국 바둑대국실을 오픈한 데 이어, 9월 15일 한국과 중국 대국실을 통합한 후 2개월 여에 걸친 테스트 기간을 거쳐 정식 오픈하면서 넷마블 바둑 유저들과 한중 바둑팬들을 위해 마련한 것.
특히, 이창호와 구리의 대국은 바둑팬들에게도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데다, 넷마블에서 온라인 상으로 처음 진행되는 대국인 만큼 더욱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를 뒷받침하듯 넷마블바둑 홈페이지에 “세계 강호의 대국으로 결과도 기대되지만 한국과 중국의 바둑인들이 멋진 바둑 대국을 함께 즐길 수 있어 더욱 설렌다”는 반응 등 유저들의 댓글이 벌써 2만여 개가 달리는 등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창호와 구리 두 기사 역시 이번 대국을 치르게 되어 기쁘다는 반응이다.
이창호는 “세계 바둑 기사인 구리와 대회에서 만날 기회가 적어 이번 기회가 더욱 뜻 깊고, 넷마블바둑 팬 유저분들께 감사드리며 이벤트 대회지만 국가를 대표하는 자리인만큼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리도 “이창호 선배님과 대국을 진행하는 것만으로도 기쁘고 매우 기대하고 있으며, 멋진 대국으로 한국과 중국 바둑 팬들께 즐거운 ‘바둑의 밤’을 선사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바둑(http://baduk.netmarble.net/)은 2001년 오픈, 현재 최고동시접속자수 2만여 명으로 최대 규모를 자랑, 바둑 팬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얻고 있다. ‘예후’는 중국 베이징예후세기기술유한공사에서 운영하는 바둑 서비스로 중국에서 명성이 자자한 실력있는 기사들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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