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계약을 통해 ㈜세중게임즈는 헬로키티, 케로케로케로피, 마이멜로디, 시나모롤, 바츠마루 등 산리오社의 다양한 인기 캐릭터를 주인공으로 모바일 게임을 개발 및 퍼블리싱할 계획이다.

헬로키티가 모바일용 퍼즐 아케이드 게임으로 태어난다.세중게임즈는 헬로키티외 150개 이상의 캐릭터를 보유한 글로벌 기업 ㈜산리오와 모바일 게임을 공동제작 및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세중게임즈는 헬로키티, 케로케로케로피, 마이멜로디, 시나모롤, 바츠마루 등 산리오社의 다양한 인기 캐릭터를 주인공으로 모바일 게임을 개발 및 퍼블리싱할 계획이다.
헬로키티를 필두로 산리오社의 캐릭터들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전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캐릭터들로 이루어진 만큼 모바일게임으로 개발이 되면, 다양한 유저 계층에서 인기를 모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세중게임즈는 헬로키티 게임과 같이 공식 라이선스를 확보한 게임 퍼블리싱이나 개발 등에 집중해, 게임 소재의 차별화로 다양한 소비자들을 타깃으로한 게임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전략이다
세중게임즈 이종우 부장은 “세중게임즈가 유무선 연동을 통한 OSMU(One Source Multi Use) 전략과 산리오디지털코리아가 여러 캐릭터를 다양한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유통시키는 전략이 잘 맞아 떨어져 서로 윈-윈(win-win)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헬로키티 등 다양한 캐릭터를 기반으로 남녀 노소 모두가 쉽게 즐길 수 있는 형식의 모바일 게임을 선보이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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