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NK KOREA는 YNK Games가 개발한 자유도 대표 액션FPS ‘스팅 아케이드(STING ARCADE)’가 지난 12일부터 진행됐던 사전 공개 테스트를 성공리에 마무리하고 확 바뀐 맵, 무기, 코스튬 등 대중적인 컨셉에 맞는 콘텐츠로 오는 24일부터 공개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스팅 아케이드’는 지난 20일 종료된 사전 공개 테스트에서 캐릭터 체력, 데미지 등 자유롭게 조절이 가능한 ‘유저 셋팅 시스템’을 가맹 PC방에서 시범적으로 선보여 관심을 모았으며 ‘퀵 스타트 시스템’을 도입, 킬링타임용으로 FPS게임을 즐기는 유저들에게 간편 로그인을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공개서비스에서는 폭파미션, 팀데쓰모드(TDM)를 필두로 최대 30명까지 동시 플레이가 가능한 ‘코스타델솔’, ‘파이어케이지’, ‘인포워’ 등 총 11개 맵을 선보이며 캐쥬얼한 차림의 특화된 SMG, 스나이퍼, 라이플 등 캐릭터 3종, 총기 26종, 코스튬 등 보다 대중성 있는 컨셉의 콘텐츠를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게임 내 캐릭터 체력, 데미지, 탄약수, 점프력, 대시타임 등 총 6가지 옵션을 마음대로 조절해 색다른 방식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유저 셋팅 시스템’을 본격 선보일 계획이다.
YNK코리아 장재영 국내사업본부장은 “지난 사전 공개 테스트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유저들 성원에 힘입어 공개 서비스를 애초보다 서둘러 진행하게 됐다”며 “특히 FPS 초보자들도 ‘잘 쏘고 잘 맞는’ 플레이를 즐길 수 있도록 무기 밸런스 보완에 집중했으며 향후 이벤트 맵, 모드 등으로 유저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스팅 아케이드’는 기존 ‘스팅’에서 보다 대중적인 컨셉으로 변경해 지난 12일부터 열흘간 사전 공개 테스트를 진행한 바 있으며 DB 초기화 임에도 불구하고 잊지 않고 ‘스팅 아케이드’를 찾아준 기존 유저들에게 감사의 뜻으로 개발진 전원이 직접 작성한 크리스마스 카드를 유저 500명에게 랜덤 발송하는 등 이벤트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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