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NK KOREA가 서비스 하고 YNK GAMES가 개발한 개그액션 RPG ‘씰 온라인’이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전했다.
‘씰 온라인’은 오는 30일까지 크리스마스를 맞아 쉴츠 대륙을 하얀 눈으로 뒤덮인 겨울 배경으로 업데이트하고 게임 내 상인, 은행원 NPC들이 산타복을 갖춰 입고 스노우맨으로 등장하는 등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새롭게 단장해 선보인다.
이번 크리스마스 이벤트에서는 쉴츠 전역에 등장하는 ‘산타 꾀돌이’ 사냥으로 드랍되는 카드뮴, 우라늄 아이템을 모아 ‘산타 할아버지의 부탁’ 퀘스트를 수행하는 유저에게 공갈젖꼭지, 겨울별 목걸이 등 다양한 아이템을 지급하며 게임 머니인 ‘세겔’을 이용해 유저 누구나 아기자기한 장식이 돋보이는 ‘꾀돌이 썰매’를 구입해 즐거운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이벤트 기간 동안 산타복, 양털 세트 등 특정 코스튬을 입고 플레이하는 유저에게 공격, 마법 등 능력치를 추가로 제공해 빠른 레벨업을 지원할 계획이며 엘림, 쉴츠, 세비스 마을 등 각 마을 전경을 내려다 볼 수 있는 화려한 트리 전망대를 설치하는 등 이색적인 재미도 함께 선사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YNK코리아 장재영 국내사업본부장은 “오는 30일까지 진행되는 크리스마스 이벤트에 참여해 레벨업도 하고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추억 만들길 바란다”며 “또한 겨울 방학부터 시작될 ‘씰 온라인’만의 이벤트에도 많은 참여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씰 온라인’은 지난 4월부터 ‘씰 플러스’ 버전으로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이어가고 있으며 얼음성 던전, 캐릭터 표정 체인지 시스템, 캐릭터 외형 변경(폴리모프 시스템) 시스템, 명성 퀘스트에 이어 내년 상반기에는 신규 직업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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