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블랙픽은 자체 개발 축구 시뮬레이션 게임 ‘풋볼데이’의 2015년 시즌을 알리는 ‘잠재력 훈련 업데이트’를 11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기존 훈련 방식보다 선수 능력치를 더욱 특화시켜 육성시킬 수 있다는 점이다


▲ 잠재력 훈련 업데이트가 진행된 '풋볼데이' (사진제공: NHN블랙픽)
NHN블랙픽은 자체 개발 축구 시뮬레이션 게임 ‘풋볼데이’의 2015년 시즌을 알리는 ‘잠재력 훈련 업데이트’를 11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기존 훈련 방식보다 선수 능력치를 더욱 특화시켜 육성시킬 수 있다는 점이다. 먼저 선수 훈련 항목에 신규 오픈 된 ‘잠재력 훈련’ 시스템을 통해 선수를 훈련시키면, 기존 선수 훈련 시 육성 가능했던 선수 능력치의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다.
따라서, 기존 선수를 골드 등급으로 육성했을 때 능력치는 최대 99까지 육성시킬 수 있었으나 잠재력 훈련을 통해서는 3단계만 되어도 능력치를 104까지 올릴 수 있다. 잠재력 훈련은 최대 5단계까지 가능하며, 동일한 선수카드를 활용해야 한다.
훈련 대상 선수의 등급에 따라 필요한 잠재력 카드를 확보할 수 있도록 ‘잠재력 카드 거래소’도 오픈 됐다. 잠재력 카드 거래소는 잠재력 훈련을 위한 선수 카드만 거래할 수 있는 경매 형태의 유저간 거래소이다. 게임머니(GP)를 활용해 거래 가능하며, 구매하여 확보한 선수는 오직 잠재력훈련에만 사용할 수 있고, 게임 플레이를 위한 스쿼드 구성에는 사용할 수 없다.
또한 잠재력 훈련을 통해 성장한 선수의 능력치를 재분배할 수 있도록 ‘플레이스타일’ 시스템도 추가됐다. 훈련을 통해 5단계까지 성장시킨 선수에 대해 ‘플레이스타일’을 적용시키면, 해당 ‘플레이스타일’ 특성에 따라 상세 능력치가 재분배되어 이용자가 원하는 팀 전술에 선수를 더욱 효과적으로 운용할 수 있다.
NHN블랙픽은 ‘풋볼데이’ 2015년 시즌을 시작하며 야심 차게 준비한 업데이트를 선보이는 한편, 2월 13일부터 2월 22일까지 설날맞이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용자들은 주어지는 과제를 달성하면 4가지 색상의 양을 획득할 수 있으며, 획득한 양을 월드스타팩, 훈련카드, 게임머니 등으로 교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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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와 MMORPG 그리고 야구를 사랑하는 게임메카 기자. 바이오웨어 게임이라면 일단 지르고 본다.ljm0805@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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